마차씬에서 나누는 대화 너무 좋고
옛날 일 떠올리면서 짠내나기도하고
서로 마주보고 웃는 것도 좋고
암튼 다 너무 좋아서 뒷부분도 통째로 가져왔어
고정엽이 셋째마님 장모님이라고 하면서
위패 옥청관으로 가져오자니까 명란이 너무 좋아하잖아ㅠㅠ
당신의 귀한 어머니니 내게도 장모님이지
앞으론 누구 눈치도 보지말고 맘껏 어머니라고 불러
어휴ㅠㅠ 내가 다 눈물이 난다
근데 이 눈빛 명란이를 바라보는 고정엽인거야
조려영을 바라보는 풍소봉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눈빛에 사심담기 있냐? 근데 또 왤케 고며드는거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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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빨 죽이고 연출도 좋고(특히 목덜미 만지면서ㅋㅋ
ㅁㅈㅁㅈ 목덜미 쓸어주는 거 넘나 좋다 - dc App
풍인지 고인지 간에 참 좋은 장면이다 훌쩍 ㅠ
둘이 실제 커플이었어서 그런지 더 케미돋아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