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위해 소림에 도착한 아미파
최종 승자가 금강복마권과 겨뤄 사손을 데려갈수 있다는 공지대사
아미파가 상대해 주겠다고 말하자 청서가 무대로 오르고...
그런 청서를 보고 혈압 오른 청서의 아버지 무당의 대사백 송원교
곤륜파가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다
검으로 상대할 땐 할만했지만 이네 구음백골조로 단숨에 제압하는 청서
다음으로 공동파 종유협이 오르게 되고
또다시 청서는 잔혹한 구음백골조로 가볍게 승리를 챙긴다
이어지는 개방과의 대결에서도 손쉽게 상대를 제압하는 청서 이제는 무당이 나서야 한다는 개방파
하지만 송원교는 지약에게 힘없이 밀리게 되고 큰 위기가 오게 되는데...
그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져 지약에게 크게 다치는 청서
아버지의 품에서 쓰러진 청서는 그 와중에 지약을 탓하지 말라고 한다 (일편단심은 알겠는데 아버지는 억장이 무너진다 임뫄!)
46화 도입부에 이렇게 소소한 무술씬이 있었다 ㅎㅎ
오늘도 ㄱㅅ
청서 애잔하다 ㅠㅠ
어찌 보면 한 여자만 미친 듯이 좋아하고 죄 짖고 무당에서 쫓겨났어도 아빠한테는 어쩌지 못하는 그냥 아들... 이젠 연민이 느껴져 내가 이상해진 건가 ㅋㅋㅋㅋㅋ
청서도 짠했음 이번 의천은 안 짠한 사람이 없어 ㅋㅋ 성곤 ㅅㅂㄹㅇ 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