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누가 최고인지 가리자는 지약
망설임 없이 몰아치는 지약
지약의 얼굴 ,몸매, 옷차림 등 입 털면서 어그로 끌다가 화가 난 지약이 의자를 채찍으로 날림 파편에 맞고 얌전해진 주대형
(언제한번 쳐맞을줄 알았음 ㅋㅋㅋ)
내공 대결하는 무기 지약이 밀려서 날아가자 지약을 구하는 무기 그때 구음백골조로 무기에게 상처를 입히는 비겁한 지약
쓰러진 무기를 확실하게 꺾으려 하는 지약 그러나 지난날 광명정에서 무기를 찔렀던 일이 떠오르며 복잡한 감정에 공격을 거둔다
(서로 감정이 남아서 싸움이 안돼 ㅠㅠ) 명교인들이 등장해서 싸움은 끝이난다
아미파가 최후의 승자라고 말하는 소림사 승려 (아 이건 좀...)
인정하는 무기 (제대로 싸우지도 않았으면서;;)
사손에 대한 처결을 아미파 주장문에게 맡긴다는 말하고 다 같이 천하제일 무공을 감상하자 말하면서 대결은 끝이 남
(이렇게 소소했던 무술&애정 씬이 끝남) ㅎㅎ
무기,지약 둘이 붙는 씬은 아련하고 애절해서 좋음 둘이 못 이뤄진것 때문인지 . 무기는 미안하고 또미안해서 표정도 전나 아련아련, 지약은 무기가 밉고 미운데 또 옛정에 죽일수도 없는데 슬프다 ㅠㅠ
둘 다 많이 안쓰럽고 그래 ㅠㅠ
무기가 광명정 칼맞는 씬이며 둘이 붙어만 있어도 좋았던 무기&지약빠라서 이런 장면 소중하다 ㅠㅠ 둘이 비쥬얼도 너무 좋음 청순가련한 이런거 좋다고 ㅠㅠ
스토리가 참 많은 연인 사이였어서 그런지 지금도 서로 표정이 ㅠㅠ 오늘은 둘 위주로 많이 나와서 슬프면서 좋더라고 ㅎㅎ;;
이쪽이 텐션이 오짐. 못 이뤄져서 더 그런듯. 무기 청순한 표정 많이 나오고, 지약 처연하면서도 사랑이 남은 표정이 나오니까 치정물 보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