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n년 짝사랑(덕질)하던 상대가 이제 내가 힘들때 자기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는걸 생각하래...!


존나 그자리에서 감동에 뻐렁쳐서 주저앉아서 오열 안한게 용한 수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