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에 당해 구금됐다 풀렸다고 말하는 공문대사 명교에 큰 은혜를 입어 사손을 데려가라는 공문대사
이때 사손을 가로채 많은 사람들의 원수인 사손을 죽이겠다는 주지약
"지약 네가 미워하는 사람은 나야 의부는 상관없어 내 목숨으로 사과할게"
이때 조민이 네가 영사도에서 의천검 ,도룡도 훔치고 주아를 죽이려 했다 말함
화가 난 지약이 조민을 죽이려 들자 어디선가 나뭇잎 날아들어 막아서는데....
하늘에서 별빛이 아닌 여자들이 쏟아져 내린다 (샤라라랄라라랄라 ♬ 샤라랄라라라 ♬)
그렇게 황삼미녀 오셨다 ㄷㄷ
황삼미녀에게 덤벼보지만 단 한 번의 손짓 하나의 나뭇잎으로 혈도 눌러버리는 초초초초초초초초초고수 누님이다 ㅎㄷㄷ
무기와 사손이 지약을 헤치지 말아 달라고 황삼미녀에게 부탁드림
부탁을 들어주는 황삼미녀 그런 누님께 감사 인사 올리는 무기
누님은 어떤 분이시냐고 무기가 묻자 시 한 편 읊어주고 쿨하게 퇴장하시는 황삼누
누님이 떠나자 지약의 혈도를 풀어주는 무기 그렇게 지약은 굴욕을 맞보게 된다 ㅎㅎ;
(등장 때마다 하늘에서 내려와서 임팩트 심어주고 떠나는 황삼 당신은 도덕책...)
움짤추
이 누나 이제 안나오나 ㅠㅠ
종남산 활사인묘..
ㄱㅊ
황삼미녀 등장 ㅋㅋㅋ 그나저나 조녜임 쿨하게 퇴장 ㅋㅋㅋ 종남산 어쩌고 퇴장함
종남산 아래에 활사인묘 어쩌고 신조협려 강호에 있네 뭐 이런 거 읊더니 떠나더라 ㅋㅋㅋ 그래서 그냥 시라고 표현했어
황삼누나는 소용녀역해도 잘어울릴거 같은데
양과 소용녀가 아는 무공은 다 익혔다고 가정하면 ...소름
원작에선 꽃뿌리고 피리불고 하지않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