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 나왔다가 아빠 대신 창 맞고 끝으로 크게 효도하는 청서
지약 "약속해줘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잘 살아야 해 잊지 마 널 정말 사랑했던걸"
펑펑 울며 청서가 떠났고... (우리약 눈물 연기 하느라 힘들었겠네 ㅠㅠ)
칼에 베이고 화살 맞고 그렇게
악녀 짓 하던 민군이도 갔.다.. 또랑또랑하던 특유의 민군이 목소리 톤이 떠올랐다 ㅎㅎ;;
전장에 나왔다가 아빠 대신 창 맞고 끝으로 크게 효도하는 청서
지약 "약속해줘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잘 살아야 해 잊지 마 널 정말 사랑했던걸"
펑펑 울며 청서가 떠났고... (우리약 눈물 연기 하느라 힘들었겠네 ㅠㅠ)
칼에 베이고 화살 맞고 그렇게
악녀 짓 하던 민군이도 갔.다.. 또랑또랑하던 특유의 민군이 목소리 톤이 떠올랐다 ㅎㅎ;;
민군이 하드캐리 ㄹㅇ
지약이 말 잘 듣기 시작했는데 이제 죽네 ㅎㅎ;;
사람은 갑자기 변하면 안 된데ㅠㅠㅠ
아~! 그거였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청서는 죽은 청서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