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바보같이 웃어요"?
"당신은 정말 아름답소" (즉당히해라 증무기 ㅂㄷㅂㄷ)
영사도에서 민민이 주었던 상자를 잃어버렸다고 말하며 대신 이걸 만들었다며 나무 상자를 건넨다 그 속엔 비녀가 ㅎㅎ
무기에게 꽂아달라 말하는 민민 냉큼 해준 무기
"실은 밤새 한숨도 못 잤어요 이걸 수 놓느라고요" 라며 청명이라 쓰여진 손수건을 내민다
솜씨는 서툴지만 앞으로 무슨 일을 결정할 때 마음이 밝아지라고 만들었다 말한다 ㅎㅎㅎ
몸 잘 챙기고 잘 기다려 달라는 무기 반드시 찾아가겠다 말하며 꼭 안아준다
49화 달달 짤 -끝-
당신은 정말 아름답소.. 으읔 무기얔!
5252 오글거려도 참으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기 갈수록 뻔뻔해진다 ㅋㅋㅋㅋㅋ
무기는 손재주도 조아 ㅋㅋㅋ
우와..무기 눈 진짜 이쁘다. 반짝반짝. 민민이 보는데 진짜 사랑스럽다는 눈이네. 가끔 눈물 맺히면서 웃을 때도 눈이 엄청 반짝거리더라.
아 꿀 떨어진다
민민은 타고난 여우네 ㅋㅋ 또 꽂아달래
민민은 뭐든 훤히 꿰뚫고 있다고 ㅋㅋㅋㅋㅋ
ㄱㅊ했음 짤 ㄱㅁㅇ
안 반할 수가 없잖아 이건
기브앤테이크 좋았고 ㅅㅅ ㅋㅋㅋㅋㅋ
사랑의 증표 혼수다 혼수 이제 끝났넹ㅋㅋㅋㅋ
민민.. 역시 현명하다
장가놈 수작도 역시 도가 텄네
보기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