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야의 죽음에 민민이 주원장을 베러 왔다
무기가 민민을 막아서고...
"민민 차라리 나를 죽이시오" 내가 이들의 교주요 모든 책임을 질 테니 이들을 헤치지 말아 달라는 무기
나를 죽여야 당신 분이 풀리고 부친의 넋을 기린다면 기꺼이 내 목숨을 주겠다며 칼을 이마 들이밀어 피가 흐르게된다
(캬~~ 무기 연기 좋네)
민민은 울면서 칼을 거두고 던져 꽂아버린 후 떠난다 (카리스마 ㅎㄷㄷ)
여왕야의 죽음에 민민이 주원장을 베러 왔다
무기가 민민을 막아서고...
"민민 차라리 나를 죽이시오" 내가 이들의 교주요 모든 책임을 질 테니 이들을 헤치지 말아 달라는 무기
나를 죽여야 당신 분이 풀리고 부친의 넋을 기린다면 기꺼이 내 목숨을 주겠다며 칼을 이마 들이밀어 피가 흐르게된다
(캬~~ 무기 연기 좋네)
민민은 울면서 칼을 거두고 던져 꽂아버린 후 떠난다 (카리스마 ㅎㄷㄷ)
으흑 민민아 ㅠㅠ 내 맴에도 칼이 박힌다 ㅠㅠㅠ
연기 참 좋았지 ㅠ
저칼 CG아니냐? 왤케 어색해보이냐
찔리고 피 나는 것도 좀 ㅋㅋㅋ
민민 ㅠ 내 맘도 찢어지네
짤만 봐도 아프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