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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소는 시골애들 편견에서 끄집어낸거같은 병약한 도시 이쁜이겠지. 그리고 수척가련한 미모랑 다르게 발동걸리면 도저히 당해낼수 없는 공포의 조동아리를 가진 서울깍쟁이로 유명해짐 ㅋㅋㅋ 그래도 마을 유지 소선네 아들내미 경염이는 애가 몸이 너무 허약해서 짜증인거지 사실은 온순하다고 지네 형 경선이 한테 입털다가 짜식은 눈빛받고 ㅋㅋ 개울물 비에 안불어나는 맑은날에도 기운없는 장소,괜히 발 헛디뎌 얕은 물에라도 빠질까 경염이 당연하게 업어줌. 경염이 등짝에 볼 부비면서 경염이는 따뜻하구나..하고 혼자 몰래 볼붉히는 장소도 좋고,업힌 장소 기다란 머리끈이 목덜미랑 뺨에 스쳐서 간질거리는 와중에 향긋한 꽃향기나서 무슨 사내애가 이렇게 좋은 냄새가 나나 침꼴깍하는 경염이도 좋다.

그리고 서울서 내려온 주치의 린신에게 저죽으면 경염이도 같이 묻어달라고 유언하는 장소 ㅋㅋㅋㅋㅋ다행이 장소 오래오래 사는걸로 해피엔딩하자 ㅋㅋㅋ


명대는 요양한다고 내려오긴했는데 사실 애 저혈압인거빼고 존나 꿘강하겠지.명경누님이 호들갑 떨어서 내려온거 ㅇㅇ 그리고 당연히 아성이 붙여서 내려왔겠지. 동네에 서울서 아가 왔다는디 도통 못보겠다는 소리만 들을듯.생필품 사나르는것부터해서 밖에 나다니는건 전부 아성이 하고 명대는 집에 감금아닌감금일듯 ㅋㅋ 안그래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게 명대년인데 사방팔방 벌판인 시골에 명대년 풀어놓을 생각은 1도 없는 아성 ㅋㅋㅋ 암튼 그렇게 꿘강한 명대년이지만 감금생활+ 분위기에 취해서 ㅋㅋㅋ주말에 저 보러 내려온 명루따거한테 저죽으면 아청꺼랑 같이 묻어달라고 ㅋㅋㅋ 잔망지게 굴겠지. 문밖에서 헛웃음웃는 아성인데 존나 진지하게 형만 믿어,형이 다 해줄께 하는  명루때문에 등골이 오싹해진 아성ㅋㅋㅋㅋ

명대년 좀 큰다음에 예정대로 데릴사위 된 아성인데 가끔씩 명대년이 속 뒤집을때마다 명루의 저 형이 다 해줄께를 떠올리며 벙어리삼년귀머거리삼년장님삼년할듯 ㅋㅋㅋ 명공관 데릴사위자리 힘들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