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옥기의 민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1인 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인데
각 시리즈 별로 여운을 많이 남긴 여배우 들이 있던 것 같네요.
사조영운문은 94 주인 이었죠. 처음 여장으로 바꾸고 배타고 오면서 장지림한테 찡거거 부르는데 미쳐버리는 줄요. 주인 황용의 외모와 성우 더빙이 조잡한 cg와 저예산(말 한마리도 안나옴)을 커버하고도 남았죠.
신조협려는 압도적으로 06 유역비네요. 역비꾸냥이 날아 다니는 모습이 마치 선녀 같았던. 역비 말고 다른 배우들은 전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임팩트가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의천은 진옥기가 아닐까요. 86 여미한도 나쁘진 않았지만 연기력이 살짝 부족해 보였던. 물론 양조위하고 케미가 좋아서 극에 방해는 안되었다만(둘이 실제로 사귀기도 했다지만) 하여튼. 옥기는 94의천 작가 부부가 영사도 이후로 난도질 해놔 캐릭터가 매력을 잃어 버렸는데도, 연기력으로 커버쳐서 마지막회까지 보게한 장본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특히 눈물 연기가 압도적이라 여왕왕 죽었을 때와 초원에서 무기 돌아볼 때 연기는 정말 민민이 옥기인지 옥기가 민민인지 구별할 수 없었네요.
그래도 영사도 이전에 무기를 가지고 놀던 민민이 더 좋네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각 시리즈 별로 여운을 많이 남긴 여배우 들이 있던 것 같네요.
사조영운문은 94 주인 이었죠. 처음 여장으로 바꾸고 배타고 오면서 장지림한테 찡거거 부르는데 미쳐버리는 줄요. 주인 황용의 외모와 성우 더빙이 조잡한 cg와 저예산(말 한마리도 안나옴)을 커버하고도 남았죠.
신조협려는 압도적으로 06 유역비네요. 역비꾸냥이 날아 다니는 모습이 마치 선녀 같았던. 역비 말고 다른 배우들은 전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임팩트가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의천은 진옥기가 아닐까요. 86 여미한도 나쁘진 않았지만 연기력이 살짝 부족해 보였던. 물론 양조위하고 케미가 좋아서 극에 방해는 안되었다만(둘이 실제로 사귀기도 했다지만) 하여튼. 옥기는 94의천 작가 부부가 영사도 이후로 난도질 해놔 캐릭터가 매력을 잃어 버렸는데도, 연기력으로 커버쳐서 마지막회까지 보게한 장본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특히 눈물 연기가 압도적이라 여왕왕 죽었을 때와 초원에서 무기 돌아볼 때 연기는 정말 민민이 옥기인지 옥기가 민민인지 구별할 수 없었네요.
그래도 영사도 이전에 무기를 가지고 놀던 민민이 더 좋네요.
진옥기가 원작 조민처럼 계속 자신만만한 캐릭터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슬픈 연기도 잘하지만 진옥기의 진가는 녹류산장인거 같음
녹류산장, 영사도에서 무기를 손안에서 갖고노는 요녀같은조민도 매력적이지만 후반부 강단있고 비극적인 여주모습도 인상적이던데. 가족과 민족을 배신하지 않아서 조민다웠음
조민 특유의 자신감 자존감을 끝까지 보여줬다 생각해. 명교애들 위선을 비웃고 무기한테 충고해주고. 결국 무기 인생까지 구해줌.
조민 스페셜 모아놓은 블로그 짤 예쁜거 많더라 ㅋ
https://blog.naver.com/yhis17/221579271569
옛날꺼는 안봐서 몰겠꼬 신조소용녀 유역비 의천조민 진옥기는 무조건 ㅇㅈ
나도 동의.
ㅇㅈ
동감 진옥기 딱 조민이고 유역비는 소용녀의 신비로움을 너무 잘 표현했고 주인은 황용의 영리함과 사랑스러움 너무 예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