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왕가 노마님 말빨 장난아니다.

장백이 워낙 대쪽 같고 사직서까지 각오하고 단호하게 나가는데다

지 어머니를 10년 이나 유양에 보내니까 어쩌지 못하는거지 성굉은 그냥 밥이었을 듯,

체면 따지는 아버지 앞에서 명란이 아무리 분해도 어쩔수 없었을테고..

노마님 장난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