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7?8개월 전까지 색목인 교주를 모셨는데 그땐 도대체 덕질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남ㅋ
확실한건 이렇게 스케줄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았음 필모나 좀 보고 그랬던가??
애초에 이런 빡빡한 스케줄도 아니었고..아님 영곶이라 내가 몰랐나?ㅋ
말은 아예 못알아들으면서 얼굴이라도 보겠다고 예능이든 스케쥴이든 존나 다 찾아보는게 신기하다
불과 7?8개월 전까지 색목인 교주를 모셨는데 그땐 도대체 덕질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남ㅋ
확실한건 이렇게 스케줄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았음 필모나 좀 보고 그랬던가??
애초에 이런 빡빡한 스케줄도 아니었고..아님 영곶이라 내가 몰랐나?ㅋ
말은 아예 못알아들으면서 얼굴이라도 보겠다고 예능이든 스케쥴이든 존나 다 찾아보는게 신기하다
떡밥이 이럭계 쏟아지는 교주는 처음이야...
ㅇㄱ
맞아 작년에도 난 분명 덕질을 하고있었는데........ 올해는 넘나 바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