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이사 넘아 잘나서 후순이가 회사에 염탐하러 가는거 보고싶다
회사 가니까 끝내주는 오ㅍ1스룩을 입고 가야지 하고 작정하고 간 후순이..
근데 너무 힘줘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쳐다볼것같다
셔츠단추 금방이라도 날아갈것같이 팽팽하고 잘록한 허리 빵빵한 엉덩이 탄력있는 벅지 다 난리남
또각또각거리는 소리도 쩔겠지 후순이는 몰래 온건데 바깥에서 바이어 만나고 돌아온 곽이사가 후순이 보면 좋겠다
뒷모습보고 순간 흔들려서 난 후순이가 있는데...! 하고 반성하겠지
근데 아무리봐도 엉덩이 흔들며 걷는 모습이 후순이...? 몸 실루엣이 전나 후순이인거
곽이사가 후순아! 하고 불렀는데 후순이 돌아보는 모습이 뾰로롱
후순이더 일하다 자기보고 쫓아온 곽이사 수트차림이 넘나 멋져서 뾰로롱 하겠지
그리고 둘이 존나 셲쓰했따

건화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