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이는 늙어죽을때까지 예쁜모습만 보이고싶어서 왠만하면 기초화장은하고 옷도 츄리닝 이런거 안입는편
근데 곽이사눈에는 후순이가 머리도 안감고 목늘어난 티셔츠입고 소파에 퍼질러 누워잇어도 예쁘다고해주는 남편이지ㅋㅋㅋ
둘이 즐떡즐섹 라이프를 즐기고 새벽에 곽이사가 목말라서 깬거야. 혹시라도 후순이 깰까봐 살금살금 침대에서 일어나서 주방가서 물마시고 후순이가 일어나면 마실 물까지 챙겨오는데 후순이가 빈자리느끼고 깬거야.
으응 오빠아
본능적으로 곽이사찾으니까 곽이사는 테이블에 컵올려두고 빨리 후순이 옆으로 가 누웠지 그리고 후순이는 팅팅부은 눈으로 곽이사 목에 얼굴 부빗거리다가 올려보는데 갑자기 생얼인데다가 어제 ㅈㅈ 여파로 울며불며 매달리느라 눈붓고 꼴이 말이 아니라는 생각에 이불로 화 올려서 얼굴 가리지ㅋㅋㅋㅋ
곽이사는 그런 후순이가 예뻐서 그 상태로 후순이 안고서 일로와 내색시하면서 껴안고 뒹굴뒹굴하다가 다시 잠들듯
건화후거 곽이사후순
ㅌㅌㅌㅌ로지컬이다 쉬펄
커퀴존좋
졸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