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다고 점심시간 되기도 전에 웨이신으로 가터벨트 입은 거 치마 슬릿 사이로 살짝 보이게 찍어서 보냄

오빠 오늘 빨리와❤+ 후순이 지금 뜨거워요♨+

사진 보낸 다음 현관 거울 앞에서 조명 꺼지는 거 팔 저어가며 셀카 백만 장 찍고 있는데 갑자기 초인종 울려서 나가보니 곽이사 옴ㅋㅋㅋ 오빠앙! 어떡계 벌써 왔어어어??하면서 후순이 코로 얘기하는데 곽이사 존나 다급해서 말로 낭비할 시간도 없음
후순이 바로 거울로 밀어붙이고는 한 손으로 치마 걷어올리면서 다른 손으로는 블라우스 단추 다 튿어지게 뜯으면서 목에 자국 남기면서 빨기 시작함. 그렇게 박히고 싶었어?하면서 레이스팬티도 찢을 듯 잡아내리려고 하니까 후순이가 얼른 곽이사 손 붙잡더니 자기 다리 사이로 갖다대면서
오빠 크로치리스야 찢지 마아~하는데 곽이사는 ???했지만 만지는 순간 그게 뭔지 알겠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