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건화왕카이로 제용이 ㅈㅇ 하는거 보고싶어..
오메가 제용이 시골에서 나고 자랐다고 치면 ㅈㅇ 할 때 아무거나 쑤실 듯. 그냥 정말 욕구해소용인데 창피한거 1도 모르고 그냥 또래 알파들이 하는 말 듣다가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고 잘못된 지식 얻어서 좀 아픈데도 그냥 쑤셔넣고 흔들 것 같다. 근데 물은 많아서 잘못된 방법으로도 금방 느껴버려라. 그리고 뭔가 찌르르 울리면서 오줌나올 것 같은 느낌에 그만하고 바지 대충 입고 뒷간 가서 쪼그려서 오줌 쪼르르 싸겠지. 근데 잘 안나오고 아래가 찌릿찌릿 거리고 뭔가 계속 달아있어서 어리둥절 할 듯. 그리고 아직 덜 풀렸나 싶어서 오줌싸고 방에 가서 다시 쑤시는데 또 뭔가 나올 것 같은 느낌에 멈추고 왜이리 오줌이 마린겨 하고 화장실 들락거리겠지. 제대로 느끼기 직전에 그만둬서 성1욕은 쌓여만 가는데 옆마을 뺀질이 알파 원보가 마을간 농작물 배달 하는거 투덜거리면서 와서 제용이네 문두드리고 나와서 받으라고 햤겠지. 제용이가 젊은 이장이던 아니면 이장집 아들이던 해서. 근데 애가 안나오는데 끙끙거리는 소리는 들리길래 들어가보ㅓㅆ다가 제용이 ㅈㅇ장면 보고 제용이 오메가 향에 취해서 둘이 붙어먹었으면 좋겠화와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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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용이 망충한 거 존나 꼴리네 시발
어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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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둘이 어떢계 붙어 먹는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