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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같이 소꿉놀이 하는 기진이가 손꾸락 다쳐서 정이 엄마 장소가 해주던대로 기진이 다친 손꾸락 쫍쫍 빨아줌. 기진이 아직 어리지만 손 큰편이라 입 안 꽉차고 혀랑 입천장 눌리는 느낌이 좋아서 정이 나른해졌으면. 그 뒤로도 종종 정이가 기진이한테 손가락 달라고 해서 쫍쫍대고 기진이도 뭔지 몰라도 좋으니까 빨아조 하고 내밀고. 엄마 장소는 애기들 하는 장난이려니 하다가도 쎄해서 자화한테 저걸 말려야 할까? 하니까 자화가 애들에 대한 집념을 버리라고 함. 자연스레 크는 것이라고.

기진이랑 정이 서로 몸 물빨하면서 자연스레 성장하는 것.


백자화 육만살 매장소 연령미상 기진 칠백살 정이 육백살


건화후거 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