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머니가 죽임 당하는거 목격한 트라우마...이거 가엾긴 한데
다른 캐들에 비하면 양호한거 아님?
용제랑 부주 두 서브는 변태스러울 정도로 비극적 설정 집어넣고
여주는 이리저리 당하는게 완전 맴찢이고.....
평생 황자로 호의호식했던 무우 인생에서 시련은 그저 여주랑 사랑
이뤄지는게 순탄치않은거?
다른 캐들에 비하면 양호한거 아님?
용제랑 부주 두 서브는 변태스러울 정도로 비극적 설정 집어넣고
여주는 이리저리 당하는게 완전 맴찢이고.....
평생 황자로 호의호식했던 무우 인생에서 시련은 그저 여주랑 사랑
이뤄지는게 순탄치않은거?
다 ㅈㄴ 불쌍해 근데 무우는 부주엄마가 황제 술잔 독발라서 황제 정신나간다음 죽임당한거고 부주 엄마는 결과 적으로 살아있으니 부주가 더 불쌍하다고는 못하겠다 걍 개막장 드라마야 ㅋㅋㅋㅋ
그거 부주 친엄마 아니...부주 엄마도 죽었....읍ㅂ
((스포)) 그 엄마가 그 엄마야 임마ㅜㅜㅜㅜ
아그래??아직 거기까지 봐가지거 보면서 ㅈㄴ 개연성없다 했네 누가 더 덜 불쌍 걍 주인공이라 이어지고 그런거 빼고 다 즙짜게 만들어놨어
밑에 인물설정 읽어봐ㅠㅠ 쫌...감이 오는듯 ㅅㅂ
ㄴ 무슨 말인지 알겠오. 무우,부주 관계도 뭐 그러하다 그거지?
그치
무우의 시련은 이제부터 시작일거 같은데 용락과 함께 이겨낼 시련이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