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머니가 죽임 당하는거 목격한 트라우마...이거 가엾긴 한데

다른 캐들에 비하면 양호한거 아님?

용제랑 부주 두 서브는 변태스러울 정도로 비극적 설정 집어넣고

여주는 이리저리 당하는게 완전 맴찢이고.....

평생 황자로 호의호식했던 무우 인생에서 시련은 그저 여주랑 사랑

이뤄지는게 순탄치않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