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고고하고 우아한 황후. 천하절색이나 몸이 약한 사람이라 걱정이 많음
둘째는 경국의 미를 갖고있는데 얼굴과 달리 다른 후궁보다 마음씀이 곱지 않은 귀비
셋째는 빈한한 가문출신 후궁인데 얼굴처럼 여리고 청순해서 늘 마음이 끌림
넷째는 이번에 속국이된 소수부족에서 조공으로 보내온 후궁인데 아무래도 미개한 족속에서 살다보니 학문이나 예법같은게 떨어지지만 숲의 사슴처럼 순수하고 맑아서 지친 숨통을 틔여줌.
마지막은 가장 최근에 들인 후궁인데 사냥갔다가 숲에서 주웠음. 근데 자기가 미래에서 왔다며 돌아기야 한다는둥 정신이 좀 온전치 않고 버르장머리가 없지만 통통 튀고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행동과 언사가 아주 새로운 맛이 있음.
그리고 모두 다 밤에도 각자 일품임. 껄껄
매일 어디로 가야할지 즐겁고도 어려운 고민을 하는게 한가지 문제랄까.
약이나 먹어라
오랜만에 이런거 추천한다 www.snmh.go.kr 국립서울 정신병원 www.daegumental.co.kr 대구정신병원 www.standrew.co.kr 성안드레아정신병원 www.sungae.or.kr/ 성애정신병원 www.asanmh.co.kr/page/main_all.htm 아산정신병원 www.ncmh.go.kr/ 국립사이버정신병원 www.kcmh.or.kr/ 광주시립정신병원 www.cmhosp.co.kr/ 기독정신병원 www.yeonsanhosp.co.kr/ 연산정신병원 www.snmh.go.kr 국립서울 정신병원
병원이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