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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가 일어나서 예황한테 황실납품용 폭죽 좀 사다달라고 편지썼다는거 보고 ㅋㅋㅋㅋ 정왕한테 뭐 아쉬운 소리할일 없던 종주님이 비류 때문에 정왕한테  저기 얼음 좀..하고 아쉬운 소리하는게 보고싶다 ㅋㅋㅋ 강좌맹이 정왕부보다 돈이야 많겠지만 그 시절 얼음창고는 나라거였을테니 ㅋㅋㅋ 더위먹은 댕댕이 처럼 늘어진 비류 때문에 발동동 하던 종주님이 염치불구하고 얼음좀 나눠 달라고 하는거 ㅋㅋ덴샤는 종주님이 뭐 해달라는 소리하는 자체가 신기하고 귀엽기도해서 열전영한테 얼른 얼음 챙기라고 하고 그김에 자기도 소택에 들리는데 덥다고 몸차가운 종주님 옆에 찰싹 붙어있는 비류. 얘기하는 내내 종주님 무릎베었다가 등에 기댔다가 아주 난리겠지 ㅋㅋ 종주님은 그냥 귀엽고 더워서 어쩌냐고 안타까워하고 ㅋㅋ 암튼 그거 보고 뭔가 마음 좀 상해서 돌아가는 덴샤 ㅋㅋ 그러면서도 내가 이리 속좁은 사내였다니  하고 자책하는게 덴샤의 매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