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후거 정왕종주 건화후거 원홍후거
텀인데 탑같은 존나 쎈 오메가 홋세 bgsd
홋세네 부족 문화가 애를 가져서 오메가가 태어나면 키우고, 알파가 태어나면 추방시키는 거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첫 힛싸가 다가올 때가 되면 외부에서 남편을 약탈해 오는데 홋세는 족장이니까 남편이 존나 많겠지.
위풍당당하게 알파들 납치하는 홋세 bgsdㅋㅋㅋ 홋세 존나 얼빠라서 좆당당하게 혼자 말타고 낮에 쳐들어가서 얼굴보고 납치할듯.
첫번째 남편은 역시 원홍이 옳다. 홋세가 막 족장이 되었을 때 주변 부족들 정리하러 원정다니면서 발견한 게 원홍이었으면 좋겠다.
마침 첫 힛싸가 다가올 조짐이 보여서 엉덩이가 근질근질했는데 홋세 취향의 눈코입 뚜렷한 미남이 있으니 데려다가 딜1도로 쓰는게 인지상정
홋세가 뿜는 오메가향에 헤롱헤롱 취한 원홍을 말에 태워서 집에 데리고 가겠지.
정신차리니 홋세의 침대 위에서 발가벗은 채 깨어난 원홍이 처음 본 광경은 마찬가지로 홀딱 벗은 홋세 모습이겠지.
홋세가 가슴 출렁이면서 다가와 다짜고짜 원홍 ㅈ을 빠는데 테크닉 하나도 없지만 목구멍 깊숙히 넣어서 쎄게 빨아대는 통에 금방 발기하겠지.
그리곤 솟아오른 원홍 ㅈ위에 푸욱 앉아버렸으면 좋겠다. 근데 홋세도 처음 꿰뚫리는 느낌에 아으응! 크게 신음지르고
원홍도 바로 눈앞에서 출렁이는 거유 + 홋세 신음소리 + 조여오는 느낌에 자기도 모르게 허릿짓 함.
그렇게 첫날 밤에 홋세가 만족할 만큼 몇번이나 싸고 홋세를 만족시킨 댓가로 첫번째 남편이 되어서 섹쇼했으면 좋겠다.
다음 족장이 될 오메가를 낳아야하니까 홋세는 무조건 안싸하라고 하겠지.
그래서 원홍 꺼 빨아주다가도 쌀 기미가 보이면 바로 입 떼고 구멍에 ㅈ 끼워 넣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맨날 크림파이는 기본일 듯.
밤새서 떡쳐놓고 다음 날 구멍에 정액 그대로 넣은 채로 남편이 먹을 보양식 사냥하러 떠나는 존멋 오메가 홋세 bgsd
그렇게 원홍이랑 홋세가 섹쇼하던 어느 날 가출한 이웃 나라 귀족 도련님 금원보를 만나는게 옳다.
원보가 가진건 아름다움이랑 돈 뿐인데 가출생활이 길어져 돈은 다 떨어지고 집에 갈 방법도 없어서 변방까지 떠돌다 홋세네 부족민한테 잡혀옴.
원보새기 처음에는 철없이 말도만 듣던 오메가 부족이구나~ 해서 존나 하렘처럼 즐기다가 돌아가려고 홋세네 부족민 따라갔다가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면 좋겠다. 오메가를 따먹으면서 호의호식할 줄 알았는데ㅋㅋㅋ
홀딱 벗겨져서 찌찌의 위치, 불1알 모양, 고추 크기와 색깔 등등을 품평당하겠지. 반항해봤지만 존나 뚜들뚜들 쳐맞을 듯..
암튼 성격이 앙칼지지만 예쁘게 생긴 상등품 알파니까 족장인 홋세한테 바치자는 부족민들의 결론이 나와서
원보는 발가벗겨진 채로 마침 근처 연못에서 목욕 중인 홋세한테 보내짐. 원보는 묶여서 끌려가면서도 내가 누군지 아냐며 찡얼거리다 쳐맞을 듯.
암튼 그렇게 짜증내던 원보가 목욕 끝나고 연못에서 나오는 홋세한테 반했으면 좋겠다.
촉촉하게 젖은 탄탄한 몸매에 존나 수박같은 가슴 출렁이면서 오메가향 뿜뿜하는데 원보 똘똘이는 자동기립하겠지.
원홍이랑 매일 밤새 떡치는데도 임신을 못해서 고민이던 홋세는 부족민한테 원보 받자마자 바위 위에 주저앉고는 다리 벌릴 것 같다.
씻어서 촉촉한 분홍 구멍 벌려서 보여주면 원보가 알아서 자기 ㅈ 꽂아 넣겠지.
홋세 커다란 가슴 빨면서 퍽퍽 찔러 넣는데 그럴 때마다 홋세가 존나 부끄러움 없이 신음 질렀으면 좋겠다.
찔리는 대로 흐아앙ㅇ 아아응! 소리 질러대는데 그동안 수줍은 꾸냥들만 만나 본 원보한테도 존나 신세계겠지.
그리고 아이를 낳게 해주면 집으로 보내주겠다는 홋세의 약속을 받아 낸 금원보는 홋세의 두번째 남편이 된다ㅇㅇ 원홍홋세원보 3p도 해라ㅇㅇ
홋세 임신해서 모유 줄줄 흘리는 것도 존꼴일듯. 그러니 임신을 하는 게 옳다. 홋세는 입덧도 없고 임신해도 말타고 날아다닐 듯.
오히려 두명이랑만 떡을 치니 적적해 했으면ㅇㅇ 그래서 배부른 채로 새 남편을 잡아왔으면 좋겠다. 세번째 남편은 제용이가 좋겠어.
제용이는 홋세네 부족에서 태어났지만 알파라서 추방 된 아이였으면 좋겠다. 홋세의 먼 친적 쯤 되겠지.
쫓겨난 뒤 어느 부족에도 속하지 못하고 숲에서 사냥하며 혼자 살던 제용인데 어느 날 말타고 지나가던 홋세한테 밧줄로 낚아채이는 거야.
근데 마침 오메가 향을 처음 맡아 본 제용이의 첫 러트가 왔으면 좋겠다. 말타고 있는 채로 박히는 홋세 보고싶으니까ㅇㅇ
제용이 홋세네 부족 후손이라 힘 존나 쎔. 첫남편이라 속궁합 좋은 원홍도, 테크닉 좋은 금원보도 못 따라오는 그런 어? 힘이 어? 있을거야
그렇게 따그닥따그닥 퍽퍽 허억허억 푹푹 아앙아앙 하다가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제용이를 3번째 남편으로 임명함
원홍이랑 원보는 존나 충격이겠지. 아니 시발 산책갔다가 남편을 들이는게 어딨엌ㅋㅋㅋㅋ 휴 그래도 어떡해.. 데려온 이상 4p해야지..
원홀 투스틱으로 박히면서 펠라까지 해주는 홋세 bgsd.. 그 와중에 배는 불렀고, 가슴은 더 커졌는데 살짝만 눌려도 모유가 흐르겠지.
커다란 제용이 손으로 만지기에도 벅찬 홋세 가슴ㅠㅠ 젖꼭지를 꼬집으면 푸슛푸슛 모유가 나왔으면 좋겠다.
홋세 가슴에 젖이 차서 힘들어하면 한명이 홋세 가슴 마사지하고 두명은 양쪽 유두 쪽쪽 빨아서 모유 마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열달후에 정이가 태어나면 좋겠다. 정이 존나 순진하게 생겨서 발랑 까져가지고 말타는 거 배우자마자 옆 부족 기진이 따먹고 있을 듯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시엔셩 휴지끈 길이에 감탄하고 갑니다....
정이 홋세 아들인데 기진이만 잡아오진 않겠죠 어나더!!
허미 싑헐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홋세 종나 오지는 것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개쩐다 시발 오메가가 벼슬인세상 최고시다!!!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세상에...홋세버스 개쩔구요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시엔셩 욕심 안부립니다 반제 만큼만 써주세오
ㅌㅌㅌㅌㅌㅌㅌㅌㅌ존좋
시엔셩 휴지끈 길이가 지구 세바퀴는 돌고도 남을 길이네요 ㅌㅌㅌㅌㅌ
존나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
어나더
허미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배우신시엔셩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