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날때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달림
드디어 대망의 시즌 1 마지막화
전 편에 이어서 아직 환상 속임
어젯밤에 돌아오지 않은 이일동을 질타하는 장철한
섭남이랑 놀아난걸 자기 두 눈으로 봤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캐묻는데..
우리나라는 총기 소지가 불법이라 참 다행이야.. 이 드라마에선 뭐만 하면 총을 들이대ㅋㅋㅋ
무슨 미국 범죄물 드라마도 아니고 진짜ㅋㅋㅋㅋㅋ
이일동이 힘들어하는걸 보고 이혼장까지 썼는데 니가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묻자
이일동은 뒷바라지 하는데 지쳤다면서 섭남마저 없었다면 사람답게 살 수 없었을거라고 그럼.. 이거 완전..
아무튼 모든 사랑에는 조건이 있고 조건을 만족 못하면 사랑도 끝난다고 하니까
자기는 조건 없이 사랑했다면서 ㅠㅠ..
그러니까 이일동이 자기 쏘라고 그럼
네가 행복하길 바란다면서 자.살함.. ㅠㅠ
거기서 환상이 끝나고 시험을 모두 통과한 장철한ㅋㅋㅋ
이일동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웃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월농이나 섭남 모두 장철한 대단하다면서 섭남은 이제 포기한다고 말하면서
장철한한테 가라고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서 정말 기쁘다고 막 그러는데.. 후.. 호구쉑 ㅠㅠ
그리고 이일동은 장철한을 찾아간다
음.. 마음에 드는 대사였다
매번 서로 언제나 같이 있자고 한다든가 절대 떠나지 않겠다든가 이런 소리하면 바로 깨지던데..
이 드라마에선 클리쉐? 아니 그냥 예언급인 대사임
한편 또라이들 틈바구니에서 요괴 사냥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는 또 하나의 또라이 강설무
손톱을 제거하면 요괴는 힘을 못쓴다는 말을 교관이 하니까
손톱 제거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면서 자기 아버지가 눈탱이 맞고 산 포획기 얘기하면서
이게 쓸모 있다고 말하는데
교관은 딱 보더니 그걸 어떻게 갖고 다니냐면서 쿠사리 줌
그러면서 자기들이 개발한 갑옷이라면서 보여주는데
그러면서 다시 면박 존나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설무는 학교에서 장철한과 이일동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신문을 보고 접하고는 탈출을 감행함.
근데 저걸 굳이 신문에 동네방네 소문 낼 필요가 있나ㅋㅋㅋㅋㅋ 허 참ㅋㅋㅋ
한편 장철한과 이일동은 한창 결혼 준비에 바쁨.
결혼식 당일 날인데
바보같은 웃음 지으면서 몰래 신부 대기실로 숨어들어온 장철한ㅋㅋㅋ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면서 이일동한테 자기 때려보라고 꿈이 아니구나 바보같이 웃음ㅋㅋㅋㅋ
둘이 행복해보여서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들은 하여간 틈만 나면ㅋㅋㅋㅋㅋㅋ
둘이 헛짓거리를 하려는 사이 밖에서 화월농이 찾아와서 들어가려고 하자 장철한은 급하게 침대 밑으로 숨고
화월농이 들어와서 준비 다 했냐고 물어보다가 귀걸이 떨어졌다면서 찾아주겠다고 그러는걸
장철한 들어온거 들킬까봐 이일동이 어떻게 찾아서 내보냄ㅋㅋㅋ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캡쳐해봤다ㅋㅋㅋ
크.. 선남선녀다 진짜ㅋㅋㅋㅋ
드디어 결혼식이 시작이 되는데
아빠는 어디다 내팽겨쳐놓고 섭남하고 같이 입장하는 이일동...
아버지는 결혼하는지 안하는지 암것도 모르는듯.. 화면에 안 나온거 같더라고..
이건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행복한 결말을 맞으려는 순간... 또라이 등장ㅋㅋㅋㅋ
이제 요괴가 나타날거라고 하면서 장철한 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장면에서 진짜 벙쪘다ㅋㅋㅋㅋ 대뜸 쏴서 죽여버린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그래도 좋아하는 남자라고 상처는 낼 지언정 저런 짓거리는 안했는데 와 시발ㅋㅋㅋㅋ
결혼식장에서 신랑 미간에 암기 날려서 죽여버림ㅋㅋㅋ
아니 무슨 왕겜 피의 결혼식 장면도 아니고 뭐냐고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죽이고도 네가 무사할 것 같아? 라고 사람 많이 죽인 요괴가 말합니다.
아무튼 섭남은 이일동 데리고 도망가는데 결국에는 날개 꺼내서 이일동이랑 도망감
집념의 강설무 절대 못 놓친다고ㅋㅋㅋㅋㅋ
무슨 이상한 비행기 불러서 저렇게 매달려서 가는데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강설무가 쫓아가서 따라잡힘
섭남이랑 강설무랑 싸우는데
유효타 먹이고 강설무 조지려고 하는데..
아까 위에 나왔던 그 갑옷을 입고와서 힘을 못쓰는 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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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노렸어야지..
하지만 섭남도 만만치 않은 또라이 이럴바엔 같이 죽어버리겠다고 강설무 데리고 절벽으로 뛰어내림...
결국 섭남은 끝까지 이일동 지키다가 물이 되서 사라짐...
요괴는 불멸이라 저렇게 다시 태어난다는데 음.. 머..
그와중에 강설무 안 죽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날고 기는 요괴도 절벽에서 떨어지니까 죽는데
인간인데 안 죽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
일어나마자마 이일동 가만 안둔다고 그러지만..
학교에서 나온 또라이들이 강설무 죽임ㅋㅋㅋ 이번엔 진짜로 죽은듯
테스트 베드로 쓴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튼 죽은거 같음
죽기전에 섭남이 요괴왕의 자리를 이일동에게 넘겨줘서 요괴왕이 됐음
요괴들 불러놓고 처음 한다는 소리가 장철한 어떻게 구할 방법 없냐고ㅋㅋㅋ
방법이 있다고 말은 하지만
요괴들이 내민 조건은 장철한하고 다시 만나지 않아야 한다고...
어쨌든 결국 그들의 조건을 수용하기로 하고..
어떻게 해서 다시 만났는데 또 헤어져야됨..ㅋㅋㅋㅋㅋㅋ
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넣지 말라고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슬픈 장면인데 이딴 cg 넣으니까 분위기 다 날아가잖아ㅋㅋㅋㅋㅋ
아무튼 요괴들의 도움을 받아서 장철한을 구하게 됨
근데 용케도 살아있었다.. 미간에 암기를 맞았는데 절명 안한게 신기할 정도..
깨어난 장철한은 기억을 잃어버렸음
그리고 이일동은 요괴왕의 임무를 수행해나가는데
상기라는 요괴가 재물을 탐해 사람들을 죽이고 다닌다는 보고를 받음
부하들 시켜서 죽이려고 할 찰나 화월농이 주인님이 직접 하실거라고 그럼
다른 요괴들 물리고 하는 말이 실력을 보여줘야 된다고 직접 처리해야 된다고 충고해줌
그리고 이일동은 상기를 찾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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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 요괴왕이고 나발이고 관계 없다고 하지만ㅋㅋㅋㅋ
10초도 안되서 살려주세요 그럼ㅋㅋㅋㅋ
이미 늦음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인지 가다가 장철한을 마주치게 되고
손수건을 흘린 이일동에게 이를 주워서 건네주는데
기억을 잃어버려서 몰라봄 ㅠㅠ
여기서 뜬금없이 동면에 들어가더라.. 그리고 왠 꼬마가 동면에 들어서 얼음에 갇힌 이일동 데리고 가는데
읭?? 생김새가?
머리 암기맞은거 보고 레알 벙찜ㅌㅋㅋ 덕분에 2기부터 새로 볼 용기가 생겼어 고마워(?)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할때는 금방 보고 다른거 봐야지 했는데 안되겠더라ㅋㅋ 시즌 1 보는데도 너무 오래걸렸음ㅋㅋ
시발 ㅋㅋㅋ 안봐서 다행이다
아냐 한 번 정도는 봐도 괜찮음
리뷰를 기다리며 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병맛에 많이 웃고. 우주의 기운으로 복받어! - dc App
감사ㅋㅋㅋㅋ
ㅋㅋㅋ - dc App
리뷰 넘 잼나요 웃다가 눈물났어욤 ㅋㅋㅋㅋㅋ 여유와 시간만 허락되신다면 2편 리뷰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