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마가 부러져서 끙끙거리는 도중에 오지 자원봉사 나왔던 계평이가 홋세 ㅂㅈ에 박힌 마 빼주다가 둘이 붙어 먹는 거 좋다 도시에서 살 때 낮에는 다정한 의사선생님이였다가 밤엔 클럽남이였으니 홋세 ㅂㅈ 이케이케저케저케 잘먹겠지 그리고 홋세 ㅇㅅ해서 계평이 남편삼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