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여년 리뷰 한번 해본다 지금 나온 내용들은 되게 재밌게 잘 만들어진거 같음ㅋㅋㅋ
일단 1화는 거의 코믹임ㅋㅋㅋㅋ 2화부터 좀 살짝 매운맛이랄까..? 암투의 일부분이라고 해야되나 조금씩 나오는데
현재 중국에서 방영된것만 보면 아직 그렇게 짠내라든가 그런건 안나왔음
시작은 현대의 대학생인가? 주인공 범한 역할 맡은 장약윤이 나와서 뭐 하는데 대충 우리가 보게 될 경여년 내용이 소설이다 이런걸 깔아두는거 같음
소설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범한이라는 주인공이 현대의 기억을 가지고 모르는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는 내용인데
어떻게 광총이 허가 해줬더라ㅋㅋㅋㅋ 픽션 속 픽션이라 허가해줬나?
주인공은 갓난아기 상태에서 어머니가 살해당하고 죽함에 담겨서 오죽이라는 자기 어머니 하인이 구함
휠체어 타고있는 아저씨는 경국의 경도(수도임) 감사원 원장인 진평평. 얘도 주인공 어머니랑 주인공 구하러 늦게서야 옴
오죽이 주인공 데려가려고 하니까 진평평이 무공은 천하에서 알아줄만하지만 살인 이외에 네가 뭘 가르칠거냐면서
막으니까 오죽도 너도 다를바 없다고 응수함
그러니까 아이를 맡길만한데가 있다면서 담주에 사는 노태태(할머니 말하는거임)에게 맡기라고 함
그래서 오죽은 그 말대로 아이를 담주에 맡기고 아이는 그곳에서 자라남
범한은 자기 동생인 범약약이랑 놀고왔는데 돌아와보니까 집사가 범한 처소의 하인들 때리면서 교육시키고 있음
범한은 서자고 약약은 정실 소생이라 신분이 달라서 그런지 집사가 차별대우함
현재 약약 어머니(정실)는 죽었고, 범한 어머니(측실) 죽었고 경도에는 아버지가 새로 부인을 얻었음. 새 부인이 아들(범사철)을 낳음
소설에선 정실로 안 올려주고 있다고 나오는데 드라마는 잘 모르겠다. 소설 보면 나중에 정실로 올려주긴 함
아무튼 집사 싸다구 날려버림ㅋㅋㅋ
아무튼 이 일이 있고 난 후에, 범한은 자기 처소의 하인들 전부 내보내게 되고
할머니가 약약에게 마차가 와 있으니 식사를 마치고 난 다음에 마차에 타고 경도로 가라고 함
아 근데 이 아역 누구냐 구주표묘록 우연 닮았더라ㅋㅋㅋㅋㅋ 이 장면에서 특히 빼다 박았음ㅋㅋㅋㅋ
아무튼 약약이 오빠는 어쩌냐고 물으니까 할머니가 걘 여기 있어야된다고 함.
그렇게 약약이 떠나고 어느 날 밤에 범한이 살고 있는 집에 암행복을 입은 어떤 사람이 찾아옴
범한은 당연히 자객인줄 알고 암행복의 남자한테 아빠가 온거 아니냐면서 교란함ㅋㅋㅋ
그러면서 엄마가 저기 있어요! 하면서 속이고 난 후에
베개로 머리 까버림ㅋㅋㅋㅋㅋㅋ
옛날에는 자침瓷枕이라고 해서 도기로 만든 베개가 있었대ㅋㅋㅋㅋ
어쨌든 저렇게 제압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오죽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함. 원작 내용대로면 얘가 갓난아이때부터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오죽의 정체를 알아서
찾아갔다고 뭐 이런식으로 나옴. 내가 앞에 배경설명하는건 스킵해서 드라마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비슷한거 같음
오죽이 와서 안 죽었다고 하는데 그때 남자가 정신을 차리려고 하니까 다시 머리 까버림ㅋㅋㅋㅋㅋㅋ
진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난 다음에 오죽이 자기들 편이라고ㅋㅋㅋㅋ
이름은 비개고, 감사원 3처 소속이라고 말해줌
왜 말 안해줬냐고 물으니까 안 물어봤자너ㅋㅋㅋㅋ
아무튼 좀 후에 비개가 정신을 차리니까 범한이 자기 쳐다보면서 일어났냐고 물음
뭔 일이 일어난건지 물으니까 이 샛기ㅋㅋㅋㅋㅋㅋㅋ
의자에 앉은채로 잠 들었다고 구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개가 머리가 아파서 손을 대보니까 피 묻어있고 그거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통나자마자 다른 사람이 때렸다고ㅋㅋㅋ
너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 딴 사람이 때렸다고 그래놓고 오죽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함ㅋㅋㅋㅋ
비개는 오죽 보자마자 오대인이라고 그러고 오랜만에 뵙는다고 함
비개는 자기는 범대인(범한 아버지)이랑 감사원 원장이 시켜서 사부 노릇하러 온거라고 말해줌
그러면서 오죽한테 자기 때렸다고 막 불평하니까ㅋㅋㅋ
오죽이 자기가 아니라 범한이 때렸다면서ㅋㅋㅋㅋ
한대가 아니라 3대 때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역 연기 잘하더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날, 비개는 노태태에게 가서 범대인의 서신을 전해주고 스승으로 왔다고 고하는데
머리 다친거 보고 노태태가 머리는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오는길에 습격당했다고 함ㅋㅋㅋㅋ
할머니가 범인 잡았냐고 하니까 잡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표정이 진짜ㅋㅋㅋㅋㅋㅋ
그 후에 비개가 범한에게 독을 가르쳐주기 시작함
아닌 밤중에 시체 파내고 해부시키라고 함
세균은 어쩔꺼냐고 물으니까 세균이 뭐냐고ㅋㅋ
나중에 씻으면 된다고ㅋㅋㅋ 아 애기 표정 너무 귀엽더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범한은 오죽을 찾아가서 오죽이 준 책에 대해서 물어봄
무슨 무공인데 이거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자기는 모른다고 네 어머니가 남긴거라고 하고 자기 따라오라고 함
자기는 진기였나 저런거 수련한적 없으니까 다른식으로 수련 시켜준다고 하는데
자기가 때릴테니까 도망가라고ㅋㅋㅋㅋ
아동학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에게는 매질 당하면서 수련하고ㅋㅋㅋ 한편 비개한테서는 독 먹어가며 수련함ㅋㅋㅋ
자기가 하독해서 쓰러진건데 괜찮다면서 애들이 잠이 고픈가보죠 막 이러고 넘어감ㅋㅋㅋ
범한이 정신 차리니까 앞에 약병들 놓고 고르라고 하는데
애가 하나 골라서 먹으니까ㅋㅋㅋ
자리 피함ㅋㅋㅋㅋ
자리 피한 이유가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한이 너무한거 아니냐고 막 화내니까 니가 내 머리 친건 너무한거 아니었냐고 막 그럼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비개한테서 훈련받다가 비개는 떠날 날이 됨
그러면서 감사원 제사 요패라는걸 주고 떠남
비개가 떠나고 나니까 할머니가 그 사람이 간게 다행이라면서
비개가 여기에 계속 있으면 사람들의 이목을 끌거라면서
만일 적색 갑주를 입은 자들이 이곳에 나타나면 진짜 위험이 나타난거라고 할머니가 말해줌
그 후부터 범한은 이걸 계속 기다리고
요래 자라남
그리고 할머니가 말했던대로 그 사람들이 옴
대충 이렇게 1화가 끝남
장님임
재밌겠네
진짜 재밌어ㅋㅋㅋ 2화인가 3화부터 약간 암투극 느낌나는 장면들 살짝 나오는데 크ㅋㅋ
리뷰만 읽어도 잼난다 이거 기대중 - dc App
나도 빨리 나왔음 좋겠어ㅎㅎ
아역 연기가 장난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 볼만하겠다 정성추
아역 배우가 연기를 진짜 찰지게 잘함ㅋㅋㅋㅋ 왠만하면 아역 신은 스킵하는데 잘하더라 진짜ㅋㅋㅋ 양과 아역 맡으면 잘 어울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