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에 나와서 혼자 말타면서 활쏘기 연습하고 있는 곽정을 우연히 본 원홍이 첫눈에 반하는데
홋세를 그대로 빼닮아 보기드문 뛰어난 미모와 월등한 실력을 모두 갖춘 1% 우성오메가 곽정을 보고
그자리에서 자신의 짝으로 바로 점찍은 원홍은
홋세네 부족과 오랜 원수지간인 이웃부족의 후계자임.
입맛을 다시며 저 오메가를 어떻게 잡아올까하고 있는 원홍의 곁에 있던 수하는
곽정이 홋세 부족의 후계자인것을 알아보고서 원홍을 저지하지만
원홍은 곽정에 대해서 듣자 더욱 눈을 빛내며 그렇다면 이 기회에 저 오메가를 지금 납치해오면
강을 사이에 두고 사냥지며 영토문제로 대대로 앙숙이었던 부족간의 갈등을 해결할 계기가 될 수 있지 않겠냐고 말하며
은밀히 수풀을 헤치고 곽정과 거리를 점점 좁힘.
사냥에 정신이 팔려있던 곽정이 문득 이상함을 느끼고 경계하며 주위를 둘러보는 순간 바람같이 기습한 원홍에게 덮쳐져 넘어지고
곽정의 위에서 재빨리 자세를 잡으며 두손을 세게 결박하는 원홍에게 속수무책으로 잡혀 발버둥 치는데
언뜻 눈에 들어온 원홍의 얼굴이 넘나 정이 취향 직격타인 t존 뙇! 선굵은 미남이라 치밀어오르는 욕망을 참지 못하고 수풀에서 거사를 치뤄버림
여차저차 일이 끝나고
원홍이 경쟁부족 후계인것을 안 정이는 이 일을 엄마이자 부족장인 홋세에게 어떻게 알려야하나 하는 두려움에 그제야 현타를 맞음.
다른 알파들이라면 몰라도 경쟁부족 후계자를 홀라당 먹었으니 필시 혼날것이 분명해서 안절부절 걱정하는데
돌아와서 이야기를 꺼내자 오히려 홋세는 역시 내새끼 날 닮아 훌륭하다며 그 재수없는 족장놈의 자식을 따먹고 오다니 잘했다고, 앞으로도 알파는 뭐니뭐니 오직 상등품만 골라 먹어야한다고 칭찬받아서 정이 어리둥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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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ㅋㅋㅋ셐ㅋㅋ사스가
홋세 존나 쎄 ㅋㅋㅋㅋㅋ
ㅋㅋㅋㄱㅋ홋세 존나 좋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