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오메가로 발현하면서 가슴 점점 커져서 정이 볼 때 마다 얼굴이 아니라 가슴 쳐다보는 기진이 보고싶다...


존나 여자애들이랑 비교하면 가슴 훨씬 작은데 사내놈이 가슴 모양이 몽우리져서 말캉말캉할 것 같아서 볼 때 마다 만져보고싶다는 충동에 들다가 정이한테 라면 먹고 가라고 고시고는 가슴 한번만 만져도 돼냐고 물었으면 좋겠다. 정이는 아빠가 다른 사람이 변태같이 굴면 무조건 도망가라 그래서 도망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데 기진이가 눈가에 눈물 매달면서 안 돼..? 만져보면 안 돼..? 하니까 마음 약해져서 고개 끄덕이고 한 번만 만지라고 하는데, 기진이 덜덜 떨리는 손 들어서 정이 티셔츠 위로 가슴 움켜쥐는데 정이가 아직 한참 가슴 자랄 시기라 아파서 읏.. 하고 신음하니까 기진이 얼굴 벌게지고 한번만 만지라고 했는데 계속 가슴조물조물 만져주면 좋겠다. 촉감 개오지고요. 기진이 상상대로 존나 말캉말캉해서 옷 속에 손 넣어서 만지고 싶어서 전전긍긍하다가 또 묻는 거야. 옷 안에 손 넣으면 안 돼? 정이가 그거엔 단호박 먹고 안 돼. 아빠랑 엄마가 안 된다고 했어. 하고 거절하니 기진이 또 울고.. 기진이 눈물에 약한 정이가 결국 달랜다고 티셔츠 벗어올리는데 묘하게 생긴 정이 맨가슴에 정신줄 놓고 손이 아니라 혀부터 대는 기진이 보고싶다 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