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럼 안 되는데 안 되는데 안 도....돼돼돼돼돼 된 기진곽정 보고싶다. 기진이한테는 정이 아들이나 다름 없는데 홋세랑 달리 청순하고 착하고 순진한 구석이 있는 정이 넘나 끌리고요.. 정이 기진이 울보라서 싫었는데 보다보나 귀엽고 잘생겨서 엄마가 이래서 남편들 모으나보다 싶음

둘이 홋세 사냥간동안 몰래 숲에서 떡치다가 남편 사냥 실패한 홋세가 호수에 씻으러 왔더니 아들래미가 18번째 남편이랑 떡치고 있어서 충격 먹었으면 좋겠다.

둘이 넘나 소프트하게 떡쳐서 ㅇㅇ 그래서 빡친 홋세가 내 아들과 내 남편이 저거 밖에 안 될리가 없어 하면서 달려가서 이러쿵 저러쿵 코치해줬으면 좋겠다. 기진이 정이 존나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