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걷다가 멀리서부터 웬 말 탄 여자가 젖렁젖렁하며 오더니 순식간에 채찍으로 납치당함ㅇㅇ처음에는 좀 무서웠는데 지금은 홋세 남편하기로 얘기 끝냈다. 홋세랑 행쇼섹쇼하면서 잘 살거야 - dc official App
어휴ㅗㅗㅗ
그래봤자 백만한번째...휴 평생 얼굴이나보겠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