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세네 첫째가 명대인데 성년되서 홋세가 튼실한 알파들을 많이 잡아다 줬어. 한두명 잡아다주고 독립시키는게 보통인데 자식사랑이 남다른 홋세는 스무명 잡아다줌ㅇㅇ
근데 명대년이 만족 못하고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자꾸 홋세 알파들에 눈독 들이는거 보고싶다.

엄마는 삼백명 있짜나 빼애앵 나는 두자릿수야 좀 나눠줘 빼액

하고 빽빽거려서 한숨쉬는 홋세ㅇㅇ 홋세는 자기가 갓 성년되었을때는 다섯명으로도 만족했는데 누굴닮아서 그런지 모르겠다고 혀를 찼으면 좋겠다. 부족민들은 금욕적인 홋세와 다르게 명대는 뭘 좀 안다고 환호하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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