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보면 배우들연기+화면잡는거 빼면 볼꺼 1도 없는 드라마

이 드라마가 하고 싶은 주 내용 교훈이 뭔데?? 태자처럼 질질짜지마라?? 황제처럼아들을 너무 그렇게 키우지말아라?? 여주처럼 고문당하고 배신해도 남자가 자기 그림 하나 가지고 있다는걸 보고 한방에용서하고 지 아버지,오빠 일은 흐지부지가 되도 사랑하는 남자 아기가져라?? 사랑하는게아니라 지 엄마생각나서 태자비한테 잘해주고 아기가지게하고 누군지도 모르는 의심스러운여자를 마음에 담아라?? 내용 하나하나 까보면 중 후반 부터는 드라마를 통해 주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게 없어보여. 권력다툼? 머리싸움??그냥 당하기만하잖아ㅋ 마지막에 흐지부지로 시원하지도 않는 복수하고ㅋㅋㅋㅋㅋ로맨스도 폭력+눈물+근데또바로용서하고 헤헤 거림 두번째로 사랑에빠지는시점 등 납득 안가는 감정선들로 시청자들 고통주기만 하는 드라마야.

이렇게 말하면 또 12회 짤려서 그렇다고 하겠지 광총 난도질 당해도 괜찮은 드라마들은 괜찮아ㅋ 애초에 학려는 스토리 인물들 서사 캐릭터는 ㅂㅅ같음  그냥 질질 끌고 가면서 주인공들 연기로 할미들 어떡해ㅠㅠㅠ하면서 물고 빨고 하게 만든 드라마지 무슨 명작에 퀄도 고구마결도다른드라마래. 다른드라마  안본거 티네냐???? 

나오는 남주 불쌍해ㅜㅜㅜ이러고 빠는애들이 제일 이해안됨ㅋㅋㅋ가족관계에서는 불쌍한게 맞지만 결국 지도 황실놈이라서 이기적이고 폭력적이고 지랄하는데 어떡해ㅜㅜㅜ이러면서 우쭈쭈 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퀄좋다는건 연기만 좋아서 나올 단어는 아닌데 드라마 평이 나뉠수는 있지만 완전 극과 극으로 나뉜다는건 그만큼 좋은 드라마는 아니라는거야. 그저 잘만든척 하고 싶은 B급 드라마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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