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5d928e0c13da27cbedbb405&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96f74556c03c5684ab77fa9b92a00fdc4c380c1afec2ae9d9f53ac185df421a6414770159cdfc96c69e


음인 황제 명대가 태자였을 때 양인 형님인 명루한테 양인 받아들이는 법 교육받는게 bgsd


태자의 성년식. 명대가 성년되었으니 곧 첫 희락기를 겪을 것이다. 황제는 명루에게 태자가 희락기 때 양인을 받을 수 있도록 가르치라는 어명을 내렸다. 명루가 동궁에 들자 제일 처음 보이는 것은 얇고 사각거리는 옷만 입고 정원을 거닐고 있는 명대였다. 황제는 언제나 양인을 유혹해야 하는 법. 성년이 된 태자 명대는 양인을 꾀어내기 위한 얇은 옷만 입을 수 있었다.


"태자."

"형님 오셨습니까. 어서 일어나세요."


명루가 태자인 명대의 앞에서 예를 갖추자 명대가 명루의 팔을 잡아 일으켰다. 얇은 옷 위로 명대의 하얗고 탐스러운 가슴이 보였다. 분홍색 돌기를 보며 입맛을 다신 명루가 교육을 명목으로 명대를 침소로 이끌었다.




명대를 침상에 눕힌 명루가 옷을 벗겨내자 부끄러운 듯 명대가 명루의 팔을 붙잡았다.


"형님.."

"태자. 부끄러워 말거라."

"아, 하지만 본왕은 고작 어제 성년을 맞은 음인일 뿐인걸요."

"태자는 황위를 계승하고 양인의 씨를 받아야 할 몸이지. 본인의 의무를 부끄러워해서 되겠느냐?"


단호하게 말한 명루가 명대의 손을 떼어내고 옷자락을 마저 벗겨내었다. 명루가 향을 풀면서 분홍빛 돌기에 손을 대자 명대가 견디기 힘든 듯 몸을 떨었다. 명루가 가슴을 빨고 유두를 꼬집을수록 견디기 힘들어진 명대는 저도 모르게 음인의 향기를 풀었고, 우성 음인의 향기는 명루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태자. 역시 태자의 향기는 달콤하군."


굳은 표정의 명루가 명대의 다리를 벌렸다. 천천히 농염한 음인으로 길들이라는 어명을 잊은 명루는 자신의 향기에 취해 바짝 선 명대의 성기와 발름거리며 애액을 흘려대는 구멍을 내려다보았다. 명루가 그 구멍으로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었다.


"아..아!"


처음 느껴보는 이물감에 놀란 명대가 몸을 뒤틀며 명루를 밀어내려 했으나 그런 행동은 명루의 본능을 자극 할 뿐이었다. 봐주지 않고 바로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버린 명루가 애액이 뚝뚝 흐르는 구멍을 쑤시기 시작했다.


"으읏!!형님..!아아...그렇게 찌르시면.."


명대가 바르르 떨며 명루를 불렀지만 명루는 어서 빨리 이 안으로 자신의 것을 밀어넣고 싶은 생각 뿐이었다. 이윽고 명대의 안이 명루를 받아드릴 만큼 충분히 넓혀지자 명루는 이미 흥분해 흉흉하게 서있던 자신의 물건을 꺼내 단숨에 명대의 안으로 박아넣었다.


"혀, 형니임..!"

"하아, 태자.."


명루가 명대의 안을 들쑤시기 시작하자 명대는 다리를 명루의 허리에 휘감으며 매달렸다. 움직임이 빨라질 수록 더 강해지는 자극에 명대가 눈물을 보이며 매달리자 그 눈물을 핥아낸 명루가 말했다.


"하아..태자. 본왕에게, 한가지 약속해다오."

"하아앙, 말씀, 하세요..뭐든지...!아으응..들어 드리겠습니다..으응!아, 아아.."

"첫 희락기에 나를 가진다고 해. 하아.. 나의 아이를 낳아."

"네에, 형님을, 고르겠습니다.. 아아, 앗! 지금처럼 태자를 안아주세요.."


명대가 끄덕이며 명루에게 더 매달리자 명루는 거세게 움직였다.


"응! 아, 아아! 네에, 이렇,이렇게! 앗! 흐응!"

"아, 태자가 내 씨를 받아 아이를 낳는다면, 하아.. 이보다 고결한 윽, 황손이 어디 있겠느냐? 하.."

"으응! 형니임..."

명루명대 떡쳐서 애 순풍순풍 낳고 태평성대해라.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