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도 황제되면 어련히 잘 하겠지만 기왕이야말로 황제될 인물 아니냐
황자들도 정치에 참여하는 마당에 귀한 황장자 가족 멸문해버려서 소경선 소경환 같은 개새끼들이 난리 피우게 만들고
곱게 자라서 일도 안 해봤을텐데 기왕비는 노비일 하다가 처형됐다고 하고 ㅆㅂ.... 덕분에 왕자로 자랄 예정이었던 정생은 노비행ㅋㅋㅋㅋㅋㅋ
니미 씨버럴새끼 끝무렵에 임수 보고 내가 니랑 연도 날리고 말도 태워줬다고 감정팔이 하는데 존나 같잖음
진짜 삼촌-조카 관계는 정왕-정생 같은 거다 개새끼야
신비가 구천을 떠도는 것 같아 이딴 소리 하는 거 보면 진짜 토나옴. 지가 죽인 거나 다름없는데ㅋㅋㅋㅋㅋㅋ
결국 부인, 친구, 아들, 신하 모두가 등 돌리는 엔딩ㅋㅋㅋㅋㅋㅋㅋ 등만 돌렸지 직접적인 복수는 하지 않은 게 너무 안타까움.
그리고 복수한다고 해서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부모 잃고 가족 잃은 사람들 멘탈은 누가 추스려주냐.... 재심하고 사당 세운다고 가족이 살아돌아오나...
소선 개썅노무새끼......
황썅은 대체 기왕을 왜 죽엿을까 진짜 첫째아들이 자기 끌어내리고 황제될까봐 그랫나 기왕 효심도 장난아니엿다던데 ㅠㅠ
소설보면 태자가 자기 바짓가랑이 붙잡고 울때 기왕 떠올리면서 맘 약해지고 그러던데 대체 왜... 왜애애애ㅐ애애애애ㅐ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