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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http://m.dcinside.com/view.php?id=chinesedramas&no=4909&page=3&recommend=1


끄응 하고 눈 뜬 후거는 바로 옆에서 자신을 빤히 보고 있는 건화랑 눈이 마주침. 시트를 꾸물꾸물 끌어올리면서 후거가 부끄러워하니까 건화가 아..미안. 하고 눈만 감았으면 좋겠다. 후거는 그래도 건화가 계속 보고 있는 느낌이 나서 손으로 건화 눈 가리는데 건화 입꼬리가 귀에 걸렸으면 좋겠다. 왜 웃어요. 웃지 말아요. 하니까, 좋아서. 네가 만지니까 좋아서. 그러는거. 후거는 새벽까지 온갖 야한 짓은 다해놓고 뭐래. 하고 퉁퉁대고 건화는 눈 감은 채로 후거 말랑한 손바닥이랑 손목 꺽이는 부분이랑 팔 안쪽으로 빨아올라가다가 이미 부을대로 부은 후거 슴가몽우리 입 안 가득 물었으면 좋겠다. 후거는 기진이...유치원 준비...기지 ㄴ...흐...하면서 다리 벌려서 건화 허리에 감겠지.

모닝생수 후에 후거 못일어나서 건화가 기진이 준비시키려고 방에서 나오니까 기진이 이미 식탁에 앉아 에스프레소 홀짝이며 영자신문 보는 중인 것.

아빠랑 눈 마주치니까 절레절레 어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