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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차게 정이의 말을 씻겨주고 있던 제용. 신나서 힘주어 먼지 엉긴 털을 벅벅 밀고 있는데 때마침
저멀리 막사에서 나오는 정이를 보고 확 얼굴이 밝아져 막 뛰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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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 오늘밤에는 누가 들어올래?

부족장님의 후계자인데도 정이는 알파들에게 다정하고 세심함. 꼼꼼히 알파남편들의 의향도 물어보고 감정도 존중해주는 자상한 아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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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가 나타나자 정이 앞에 우르르 모인 남편무리들 사이로 황급히 달려온 제용이가 나, 나! 하면서 손을 올리는데
제용이 옆에 서있던 기진이가 야! 넌 그제도 모시다가 가슴 깨물어서 정이님 ㅇㄷ에 멍들게 했자나! 함. 그러자 옆에 있던 다른 남편들이 맞아맞아! 그래서 어제는 정이님이 아무도 안 들이셨단말이야! 하면서 투덜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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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님과 밤을 보낼때마다 매번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마구 달려들게 되는 제용이었는데,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정이님의 몸을 만지고 보고 있다보면 잘 조절이 안 되는 것. 그러다 결국 상처가 나게 해버린건 제용이도 풀이 죽어있었는데.. 입만 뻐끔뻐끔하고 할말이 없는 제용이의 표정이 찡그려지고, 결국 그날 정이의 간택을 받은건 손기술이 부드러운 원보. 시무룩한 얼굴로 자기에게 등을 보이고 정이의 막사에 드는 두사람을 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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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멈칫하고 뒤를 돌아 본 정이가 잠시 다가와서 이제 안 아파. 금방 나을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라고 함. 제용이가 그래도 제무룩한 얼굴로 바라보니까 정이가 제용이 볼에 살짝 뽀뽀해주고
그순간 얼굴이 달아오르면서 씩씩 거친 숨이 나오는 제용이는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넘나 날아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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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무룩했던거 200% 회복하고 더 신난 제용이 다시 불끈불끈해서 말털가죽 벅벅 밀어 씻겨주고 말은 넘나 아파 죽겠어서 히힝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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