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ㅁㅇ 냥이 임신으로 저런 시적인 글을 쓰는데 진짜 자기 자식 생기거나 태어나면 저 폭발하는 감수성으로 절대 가만있을 거 같지가 않음ㅋㅋㅋ
임신부터 출산까지 전과정의 감성을 담아 시집 또는 에세이집을 내거나 수천장의 사진을 찍어다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할듯. ㅇㅇㅂ는 당근 육아일기장이고.. 애가 옹알이라도 해서 진짜 삐렁치는 날엔 간만에 작곡해서 싱글앨범 낼 거같다 ㅋㅋ ㄱㅇ지만 나중에 이들 중 하나는 한다에 오백원 건다 ㅋㅋㅋ
후거의 감수성을 응원함미다....
배불러올때마다 새벽에 웨이보 올라올듯ㅎ 네가 점점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마다 너를 기다리는 아빠의 마음도 두근거린다 뭐 이런ㅎㅎ - dc App
ㄴ ㅋㅋㅋㅋㅋㅋ ㄹㅇ이럴거 가틈 ㅋㅋㅋㅋ 사진 수천장 찍어대서 외장하드 하나쯤 거뜬히 채울듯 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