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세 시발 하..... 인생캐가 홋줌이라 내가 병병이가 됐는데
홋세 ㅋㅋㅋㅋㅋㅋ 시발 홋세 오졌다


홋세 ㄹㅇ 화려하고 숱많은 머리 휘날리면서 안장도 등자도 없는 말 탈것같지않냐 생 말 등에 올라앉아서 허벅지로 말 등 꽉 조이면서 타야해서 존나 허벅지랑 ㅂㅈ 조이는 힘 개쩔듯

걸친 옷은 옆에 다 터져서 각선미 오지는 얇은 치마 한겹이랑 그 안에 가죽 티팬티같은거 위에는 간신히 젖만 가릴랑 말랑하는 가죽 비키니같은거나 아니면 뷔스티에같이 허리 꽉 조이고 위로 가슴 넘칠것처럼 삐져나오는 그런 야한옷이나 입었으면
한겨울에는 그 위에다가 호랑이가죽 그대로 덮어쓰듯 입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그 해에 잡은 최고로 난폭한 암사자 가죽 ㅇㅇ 숫사자는 부정탄다고 안 입을듯 어디 난잡한 수컷이 고귀한 오메가의 몸에 걸쳐지냐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냥하고 들어오면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홋세 성욕도 최고조였으면 ㅇㅇ 아무렇게나 걸친거 벗어서 바닥에 떨어뜨리고 치마도 끌러서 휙 던지고 팬티도 위에 옷도 다 벗어서 툭툭 던져놓고 ㅋㅋㅋㅋ 홋세 취향이 맨들한 이쁜 알파였을때 잘못 잡아온 일림이는 ㄱㅈ라서 홋세 몸시중이나 들었으면 좋겠다 ㅇㅇ 뜨겁게 달아오른 몸에 얇고 다 비칠것같은 성긴 가운 걸쳐주겠지 ㅇㅇ 일단 존나 달아있어서 일림이가 ㄱㅈ든 말든 홋세가 다리 벌리면서 빨라고 시키면 ㅇㅇ 애무는 기깔나게 잘하는 일림이가 홋세 한번 가게 해 줄듯. 그런데 홋세가 혀로만 만족할리 없조 일림이는 계속 빨게 두고 밖에다 손짓해서 남편들 줄줄이 들어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자는데 가을에 겨울을 나기 위해 하는 대사냥은 거의 일주일간 초원 한가운데에서 진행돼서 홋세가 그동안 같이 자야 할 알파들 고심해서 골라갔으면 좋겠다 많이 못 데리고 가니까 졸라 고심해서 에이스들 서넛만 끌고가는데 보교수님 꼭있을듯 역시 적당히 도른자가 잘 박는다고 뿌듯해하는 홋세 보고싶다

그리고 부족 사냥에서 홋세 차림은 ㄹㅇ 과격할듯 마이크로 비키니만 걸치고 발에는 긴 부츠 신고 말타는데 가슴 출렁거리느라 그나마도 비키니 상의는 날아가버리고 나중에는 ㅋㅋㅋㅋㅋ 땀이랑 동물 피로 번들거리는 미끈하고 풍만한 상체 남편들이 직접 다 닦아줬으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응삼 카이후거 후거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