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명대로 후회공 찌통물 보고싶음
막씀 ㅈㅇ
친일파로 위장한 명루 때문에 명가네 보물 명대가 반대파들에게 거의 세 달간 납치당해서, 온갖 고문에 엄청나게 ㄱㄱ당하고 나서야 집에 보내지는 거 보고싶다. 명대는 그냥 철없는 막내일 뿐이었고 가서 명루에 대해 엄청나게 세뇌당하고, 매일 눈물로 지새우면서 남자들에게 엉망으로 돌려지고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명루만 보면 그 때가 생각나 무서워하는 거야. 명경은 저에게도 약한 누나일 뿐이니까, 명대가 의지할 사람은 아성밖에 없었어. 그래서 매일 아성만 찾게 되서 명경은 아성이 명루 보좌일을 하는 것도 막으면서 거의 명대 수발만 들게 만들고, 아성은 처음 명대가 돌아왔을 땐 다른 식구들만큼이나 걱정하고 분노했었지만 점점 자신이 처한 상황에 신경이 곤두서기 시작했어. 겨우 공부하고 군사교육까지 받고 돌아와서 시작한 일이었는데, 명대가 돌아온 후로 이건 뭐 제게 다시 하인 노릇이나 하라는 것 같았거든. 명대는 저만 찾고, 명루도 그런 명대를 안쓰러워하며 제게 그냥 명대 곁에 있어주라고만 했지. 그런데 그런 생활을 몇 주 정도 지속하며 겨우 참고 있던 차에 명대가 드디어 다시 히트싸이클이 오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어. 열이 펄펄 끓어서 약조차 들지 않았고, 괴로움과 오한으로 덜덜 떨다가 발작까지 와버렸지. 끙끙 대면서 눈물도 흘리지 못하고 있는 명대를 명경은 찢어지는 마음으로 지켜봤어.
“안선생은 뭐라고 하시니!”
“그 때 그 놈들에게 계속 강제로 호르몬제를 주입당했던 모양입니다. 우성 알파와 각인하고 뒤집힌 몸 상태를 안정시키지 않으면, 매번 저렇게 발작 증세가 지속될 거 같다고, 계속 저렇게 지내다가는 자칫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
“뭐…! 우리… 명대. 명대.”
“일단 제가 명대를 좀 보고 오겠습니다.”
“널 보면 애가 얼마나 떠는 지 몰라서 그러는거야! 우리 불쌍한 명대…으흑. 아성…너라도 가봐라. 얼른!”
“누님……지금 갔다가는 명대가….”
“지금 그걸 따질 때야! 명대가 잘못 될 지도 모른다는데!”
거실에 내려와 있는 지금도 온 집안에 진동하는 오메가 냄새 때문에 머리가 어질어질한데, 지금 갔다가 어찌 될 지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어. 그리고 옆을 바라보니 명루가 눈을 떨궜어. 얼른 명대를 안정시켜주러 제 발로 가길 애타게 바라지만, 강요하지는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음이 확실했지. 아성은 정말이지 제 마음대로는 하나도 할 수 없는 제 인생이 한심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2층으로 향했어. 그제야 명루에게 안기며 안심의 눈물을 터뜨리는 명경의 목소리가 들려왔지. 숨을 크게 들여마시고 방문을 열자마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명대의 냄새가 아성의 이성을 뒤집었어. 겨우 참아가며 침대에 앉자마자 명대가 떨리는 손으로 아성의 옷깃을 간신히 잡았지. 차마 안아달라고는 하지 못하고 서럽게 흐느끼는 모습이 안쓰럽긴 했지만, 그만큼 화도 같이 들끓었어. 정말 어렸을 때부터 네 뒤치닥꺼리만 해오다가 결국은 각인까지 억지로 할 수 밖에 없는 제 처지가 한심하기도 하고, 명대가 원망스럽기도 했지. 물론 명대의 잘못이 없음은 알고 있었지만, 마음은 그렇게 되질 않았어.
“으흑…. 아청…거…..”
“의사말이 알파와 각인 해야한단다.”
“흐윽, 형,”
“누님이 원하셔.”
“…미안해……으흑.”
정신이 없어 풀린 동공으로도 명대는 제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있었어. 그간 저를 찾기만 하는 명대에게 사실 알게 모르게 불만이 있는 티를 내고 있었거든.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는데, 알고는 있었나봐. 어쩔 수 없이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라온 명대의 얼굴을 감싸고는 입을 맞췄지. 그제야 조금 살 것 같은지 숨을 토해내며 기침을 하기 시작하는 명대가 많이 말라있다는게 그제야 아성의 눈에 들어왔어. 그리고 그날 밤 아성은 명대와 처음으로 몸을 섞었어. 그제야 아성은 명대의 몸을 처음으로 샅샅이 들여다 볼 수 있었어. 그 자식들에게 고문당하면서 부러졌던 팔목의 뼈가 완전히 붙지도 않았고, 온 몸엔 아직 희미한 멍자국이 남아있었지. 삽입하고 몸을 움직이는 내내 꼭 제가 ㄱㄱ하는 것 처럼 덜덜 떨면서 울기만 하는 데 아성은 정말이지 미쳐버릴 것 같았어. 억지로 안아야 하는 사람은 전데 꼭 제 잘못이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영 좋질 않았지. 그래서 자세를 편하게 바꾸는 척 몸을 돌려버리고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흥분에 몸을 맡겨버렸지. 그냥 오메가라고 생각하니 아까보다는 나은 것 같았어. 그렇게 관계 중 드디어 각인이 시작되자 몸이 이완되며 조금 숨소리가 안정되긴 했지만, 명대는 계속 눈물이 자꾸만 날 것 같았어. 제 눈을 보지않고 아성은 신경질 적으로 몸을 움직였는데 이런 제 몸이 너무 수치스럽고 형에게 미안했어. 형은 나를 좋아하질 않는 단 걸 저도 알아. 어렸을 때부터 형을 보는건 항상 저뿐이었으니까. 기계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아성이 신음하다 거친 말을 내뱉을 때마다, 저를 안으며 매일같이 모욕했던 그 남자들의 말들이 계속 떠올라 자꾸만 무섭고 기쁨보단 그저 아픔만 느껴졌어. 나같이 더러워진 오메가는 사창가에서도 안 받아준다며 그 들은 매번 저를 유린하며 욕보였는데, 그 때보다 왜 였을까 오늘 밤이 마음이 더 아픈 것 같았어. 나는 형을 항상 좋아했는데, 왜 형은 나를 언제나 싫어하는 걸까. 몇번이나 묻고 싶어도 차마 물을 수 없던 질문에 이제야 답을 알 수 있을 것 같았어. 내가 형이라도 나 같은 건 상종하고 싶지도 않을 거니까.
“… 오한은 좀 괜찮아 진 듯 하니, 다시 의사를 불러야겠다.”
“괜…찮아.”
“잔소리말고 시키는 데로 해.”
그렇게 각인이 끝난 뒤, 아성은 진정된 제 숨소리를 듣자마자니 바로 다시 의사를 불렀어. 아직 흥분도 채 가시질 않은데다가 몸 안에 들어찬 것들로 다리가 덜덜 떨리는데 정신이 없었어. 차마 옷을 추스릴 시간도 없었지. 겨우 이불로 몸을 가리자마자 의사가 들어왔고, 진료가 끝날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겠다며 아성은 바로 나가 버렸어. 해열제 주사를 다시 맞고 나서 의사가 방을 뜰 때 잘 테니 아무도 들어오지 말게 해달라고 전하고선 명대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어. 나같아도 나같이 더러운 오메가를 안고 싶지는 않았을 거야. 평생을 사랑했던 첫 사랑에게 처음으로 몸을 열게된 날이었지만, 그 지하실에서 수 백번도 더 당한 짓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게 자꾸만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놨어.
“먹기 싫어도 먹어야지.”
“속이 안 좋아요.”
“명대야, 점심도 안 먹었잖니. 조금이라도…”
우웩, 명경이 수저를 가져다대자마자 헛구역질을 하는 명대를 보고 명루가 눈을 가늘게 떴어. 역시나 임신이었지. 명대가 놀랄까봐 명루와 명경은 기뻐하는 척 했지만, 속은 시끄러웠어. 아직 둘은 혼인도 올리지 않았는데 애부터 가졌고, 그 때 이후로 관계를 가진 적도 없었는데 벌써 입덧을 한다니 아성의 애가 맞는지도 확실하지가 않았지. 어렵게 명대의 임신 얘기를 꺼내는 명루의 표정에 너무나 깊은 근심이 어려있어서 아성은 어쩔 수 없이 급히 혼인 신고를 하고 명목상 명대의 남편이 되어버렸어. 그러나 사실상 둘의 관계는 방을 같이 쓴다는 것을 뺴고는 달라지는 거라곤 없었지. 아성은 매일 일 때문에 늦게 들어오고, 명대는 그런 아성이 저를 피하느라 집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더 심한 입덧에 시달렸어. 바싹 말라가는 모습이 누가 봐도 안쓰러웠지만, 정작 남편인 아성은 그것마저도 압박일 뿐이었지.
“형님이 오늘도 네 걱정 때문에 일을 못하시더라. 제발 신경 좀 덜 쓰시게 알아서 네 몸 좀 챙기면 안되겠니.”
“미안… 속이 안 좋아서, 잘 안 넘어가.”
“네가 계속 그러니까 누님이 또 내 일에 간섭하신단 말이다. 못 먹겠다면, 앞에서 먹는 척이라도 해!”
“… 미안해.”
사실 임신 초반에 입덧을 가라앉히는데는 각인 알파와 함께 있는 게 가장 중요했지만, 둘은 같은 방에서 침대마저 따로 썼어. 제 잠버릇 때문이라 둘러 댔지만, 사실은 형이 저와 누워있는 걸 불편해해서 였지. 이불도 제대로 덮지않고 제게서 멀리 떨어져 눕는 아성의 모습을 보고 울먹인 다음 날 바로 다른 침대 하나를 방에 넣어놓고 명대는 하루 종일 그 위에서만 지냈어. 운동도 먹을 것도 아무 의욕도 없었지. 이제 슬슬 배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아직 형은 제 배 한 번 만져본 적이 없었고 이 애가 형 아이가 아니면 어떡하나 매일 그 걱정 뿐이었어. 지금도 이렇게 저를 싫어하는데 만약 형 아이가 아니라면, 정말이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단 말이야. 매일 제발 형의 아이이길 빌었지만, 형은 언제나 제게 관심이 없었어.
“5개월이니 확실합니다.”
“정말… 인가요.”
조금 개월 수가 차고 출산 예정일을 점칠 수 있을 때쯤 되면서 의사는 아성의 애가 확실하다고 확인해줬어. 그제야 조금 마음이 놓이면서 아기 옷을 처음 사러 상점에 갔는데, 부부끼리 온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야. 부러우면서도 형은 바쁘니까 귀찮게 하지 않겠다 마음먹으며 옷이며 신발이며 아기에게 사주고 싶은 것들을 사서 집에 돌아왔어. 그런데 그날 밤 아성이 접대 때문인지 잔뜩 취해서 방에 들어와서는, 무작정 명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어. 이런 일이 처음이라 당황한 명대는 약하게 아성을 밀쳐냈지만 아주 막무가내였지. 너 때문에 이젠 다른 오메가를 안지도 못한다며 가만히 다리나 벌리라는 말을 듣자마자, 그 때가 떠올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명대는 다시 눈물만 줄줄 흘렸어.
“윽! 아파… 으흑, 혀엉.”
“처음처럼 굴지마. 애까지 배놓고….”
“아기…으흑, 아파.형 우리 아기….”
“하, 그게 내 앤 지 어떻게 알아.”
“…으흑. “
“어디서 굴렀는 지도 모르는데…”
아성의 입으로 그 말을 듣는 건 처음이었어. 내심 그렇게 생각할 지도 모른다 생각했지만 형입으로 들으니 온 몸이 떨려올 정도로 충격적이었어. 우리 아이가 맞다고 했지만, 의사의 말도 이제 명대에게는 믿을 수 없는 말이 되어버렸지. 형 말이 맞아, 형 아이가 아닐지도 몰라. 누가 제 몸을 안았는지도 모르는데, 아비가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라면 난 어떡하지. 형은 어떡하지. 내 아기는, 아이는 불쌍해서 어떡하지. 막무가내로 욱여넣는 몸짓에 아래가 너무 아팠지만, 더 이상 아프다고도 하지 못했어. 그렇게 제 위에서 쏟아낸 아성이 잠이 들고, 명대는 지친 몸을 겨우 이끌고 밖에 나왔어. 그리고 새벽 내내 오메가에게 위험한 곳들을 일부러 찾아가 정처없이 떠돌았어. 그날 밤 명대는 다시 몇 달 전의 밤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어.
난리가 난 명공관에선 명대를 찾으려 야단이었지만, 정말 귀신같이 사라져 있었지. 몇 달이 지나고 나서야 명대가 어디론가 끌려간 증거를 찾아냈지만, 그게 어딘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지. 거의 일년이 지났어, 명루는 계속 명대를 찾아 해맸고. 아성도 이제는 정말 죽을 듯이 온 상해를 뒤집어 엎어댔지. 그 날 명대가 제 발로 우범지역에 들어섰다는 소식을 듣고 난 뒤 , 뒤늦게 내내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었어. 그러다가 명대와 닮은 이를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아성은 외진 섬으로 향했어. 그 곳의 유곽은 하류 층 중에 하류만 드나드는 질 나쁜 곳이었지. 설마 설마하며 그 곳으로 발을 들인 아성은, 제 눈앞의 온몸에 멍이 든 바싹 마른 오메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들의 것을 입에 담고는 풀린 눈으로 웃고 있었지. 그리고 겨우 용기를 내 그리운 이름을 불렀어.
“명대야….”
잠깐 뒤 돌아본 그의 눈이 잠시 흔들렸어. 그리고 급하게 일어나더니 조그만 방으로 도망치기 시작했지, 뒤를 좇아간 아성이 그 방 문을 열었을 때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에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어. 아기도 너도 그래도 무사하다는 사실에 그간의 죄책감이 북받쳐 올랐지.
“데려가지마….”
“명대야… 형이 잘못했어.”
“형 아이 아니야……. 내 아기야. 데려가지마….”
“같이 돌아가자. 내가 잘못했어…. 왜 여기에 있어! 가자 제발.”
“나 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곳이야.”
“우리 아기 이런 곳에서 키울 수 없어. 돌아가자….”
“으흑, 아기 내 아기야… 뺴앗아가지마….”
뒤로 슬슬 물러나던 명대가 아이를 안고 눈물 흘리기 시작했어. 아성이 다가설 떄마다 급하게 뒤로 도망치던 명대의 등가에 창가가 닿았고 뒤를 돌아본 명대가 웃으며 울기 시작했어.
“아기 …으흑. 내 아기.”
“명대야, 그만해.”
“…미안해. 내가 형 아이 낳아서….”
“잘못 했어….내가.”
“아기 데려가지 마,으흑.”
“같이 가. 같이 가자.”
“나는 거기 못가…. 더러워,흐윽. “
“아니… 아니야.”
다시 뒤를 돌아본 명대가 눈물을 쏟아내며 아성에게 겨우 겨우 말했어.
“형한테 매일… 미안했어. 나 같은 거 억지로 안아야해서 미안하고, 결혼하고, 아이까지 가져서… 미안했어. 누나한테도 명루형한테도… 다 미안했어.”
“가자… 이제 내가 잘할게, 우리 아이 이런 곳에서….”
“으흑, 나는 이제 거기 안가.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다… 나 이 아이없이는 못 살겠어….”
“명…대야.”
“나 같은 게 엄마라서 … 너무 미안해….”
아기와 함께 뒤로 넘어지는 명대를 보고 아성은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지만, 그가 다가갔을 때 이미 명대는 아이와 함께 추락하고 있었다. 후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아ㅠㅠㅠㅠㅠ 안돼ㅠㅠㅠㅠㅠㅠㅠ 명대 넘 불쌍해ㅠㅠㅠㅠ
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큽 아성명대 행쇼하게 해주새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ㅠㅠㅠ시엔셩 찌통인데 넘좋아요ㅠㅠㅠㅠㅠㅜㅠ
우리 명대랑 애기, 아성이 셋 다 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도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세ㅠㅠㅠㅠㅠㅠㅠ 존나 숨도 못쉬고 읽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돼안돼ㅠㅠㅜ 이렇게 끝내고 가면 안돼잖아요ㅠㅠㅠㅠㅠ 센세 행쇼하는 어나더를 주세요 네????!
으으어어어어ㅓㄱ ㅜㅜ 시엔셩 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밍타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ㅉㅌㅠㅠㅠㅠ
이렇게 끝날 순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찌 ㅉㅌ은 이제 시작인거야
억나더
헐 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셩 아 존나 너무 좋은데 좋은데... 아 그래도 안돼 이건 아니야 넘나 찌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닦개되는거 보여주시랴고 이러는거죠??? 그쵸??
와 시엔셩....
이 금무순을 왜 이제야 보게 된 걸까 나는
시엔셩과 함께라서 너무 좋은 카이거 여기 하나 잠든다... 어나더.... 어나더... 어니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