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방에서 허구헌날 혐질해댄지 반년이 넘었긔

처음에야 차방 특유의 가쉽소비와 남패는데 제일 신나는 습성으로 같이 패는거 즐기면서 신났단말임

그치만 꽃노래도 한두번이지 거기 중연 덬질 존나게 하고 있는 타팬덤들도 슬슬 거부감+기시감+두려움이 생긴거긔

거부감이야 당연히 비하와 유치한 멸칭단어를 쓰며 ㅋㅋㅋㅋ 거리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아오니 사람이라면 아 이제 지겹다 그만 좀 보고 싶다는 마음이고

기시감은 이것들이 혐질하는 패턴을 가만보니 그동안 내 배우 안티들이 웨이보에서 욕하고 연계가 부채질하던 수법이랑 비슷한거긔
어느 드라마 들어간다더라 글 올리고 빽이 어떻네 안어울리네 까다가
딴배우 오피셜 뜨면 찍혔네 인기가 없네 조롱질
연계가 카더라에 이름 집어넣고 까던걸 고대로 들고오니 그동안 한탄질했던 수법에 같이 동조하기 싫은 사람들이 생긴거라고 보면 되긔

마지막은 두려움이긔 차방이 존나게 마플달리고 노빠꾸 같아보이지만 나름 샤오잔일 터지기 몇달전부터 약간의 자정이 있었고 나름 그게 덬창들의 자랑이었긔 어느정도 정화시켰다는~

근데 이젠 대놓고 안티계정을 빨지않나 심지어 중궈안티랑 소통한걸 자랑하고 외모비하하거나 팬에게 무조건 조롱하고 혐질하는걸 그대로 보고 있자니 언젠가 내 배우랑 작품 한번 했다가는 내배우도 이렇게 당하는거 아닌가 또는 차방이 계속 이상태로 가는건 문제가 있다는 생각들기 시작한거긔
그러다 한두번 이성적인 덬들이 용기내서 이건 좀 아니다하면 바로 그 글 박제해다가 다같이 몰려와서 팬게 한두번이 아니라 원한 품은 사람이 수십명인 건 덤이요

거기에 블로그줌도 한몫했긔 그동안 블로그줌이 머리채잡은 중연이 한둘이 아니어서 가끔 그 줌 까는 플이 오곤했는데 그 줌 워딩이 덬창 이보줌이랑 존똑이라 다들 눈치깐건 옵션임


몇달간 계속 똑같은 패악질 혐질 조롱질하던게 습관이 되니 적당히라는걸 모르고 모든 중덬들이 자기편인줄 알았던 이보줌들은 뒤늦게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비난에 당황중인 상태인데...... 이걸 지켜보는 사람들은 다 알긔

올게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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