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을 자주 주는거 같다
나병은 드라마는 굵직한 사건이나 감정이 격하게
폭발하는 순간들 말고는 가슴에 확 와닿는게 없엇음
딱 시청자의 입장에서 봄

근데 소설은 예황이 임수를 처음
알아보는 장면부터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매장소가 예황한테 편하게
말을 딱 놓은 순간 내가 예황인거처럼
심장이 철렁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