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홋세가 우릴 안들이지???????하고 궁금해진 남편들이 슬쩍 보는데 홋세가 많이 피곤했는지 등돌리고 누워있어서 어휴 피곤했나보다…그래도 이불은 덮고자지라고 하면서 걱정돼서 막사에 들어가는데 홋세 옆에 누가 누워있음 헐 시발 또 남편 들였나했더니 홋세 귀한 딸 정이가 홋세 가슴에 폭 파묻혀서 잠드는중 홋세는 정이 끌어안고 토닥토닥해주면서 정이 잠 잘오게 하는데 눈은 남편들보고 꺼지라고 하는거 넘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