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작품은 철종시대노 고종시대가 아니니깐 세도정치시기라 이말이다 이기야.
여기있는 철인왕후는 김씨노. 김씨하면 당연히 떠올라야하는 안동 김씨. 맞노 순원왕후와 철인왕후는 같은 가문사람이다 이말이노.
세도정치 1등가문이 안동 김씨가문인건 다아는 사실이고 2등 콩라인가문은 풍양조씨가문인건 어느정도 아는 사실이노.
풍양 조씨? 맞노 조대비(신정왕후)가문이노. 세도정치때 안동가랑 풍양가가 대립하고 있었는데 왕실여인들도 마찬가지였다고 하노. 중전배출이 가장 큰 문제인거제ㅇㅇ
순조가 재위하고 있을때 박보검으로 유명한 중전의 아들 효명세자가 갑자기 뒤져버렸노ㅇㅇ 그러니 후사가 아주 복잡해지지 않았겠노?ㅇㅇ 그러다가 결국 순조가 뒤져버리고 손자 헌종이 올라가는데
이때부터 세도정치 두번째 시대가 막을 올린거노이기. 헌종이 올라가자 왕후김씨는 왕대비를 이틀해놓고 바로 대왕대비로 올라갔노ㅇㅇ 그리고 지애미 세자빈 조씨는 죽은 지 남편과 함께 왕과 왕후로 추존 받았고 왕대비자리에 올랐노
그럼 이제 남은건 중전이니 두 가문이 혈안이 되서 중전을 뽑았노 대왕대비랑, 대비도 다를 바가 없다 이말이노 그래서 첫번째로 뽑힌게 안동 김씨 왕후였지만 6년정도 해먹었지만 갑자기 뒤졌노 죽고 효현왕후가 되었고 대한제국때 남편과 같이 효현성황후로 추조됐노(부찰황후 효현순황후랑은 한자가 다르노)
갑자기 뒤져버려서 안동가문이 어버버할때 풍양가문이 기회를 잡고 친한 가문이였던 남양 홍씨가문에서(이쪽도 세도가) 한 명 대려오는데 이 사람이 효정왕후노 이년은 존나 오래살았는데 고종시대에 삼대비들 중 가장 마지막에 뒤졌다고하노. 1905년까지 살았노 그래서 한국사 마지막 황태후가 되었노 존호는 명헌황태후, 시호는 효정성황후다 이기.
드라마에서는 효정왕후가 명헌대비, 신정왕후가 효유왕대비, 순원왕후가 명경대왕대비로 나와야하지만 어째서인지 명헌대비는 빠졌다이기.
(참고로 조선 전중기에는 왕후-왕대비-대왕대비였지만 후기에는 과부가 많아져서 왕대비를 쪼개서 왕후-대비-왕대비-대왕대비 직책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노.)
하지만 조선왕들 중 가장 훈남이라고 하는 헌종이 또 뒤진거노ㅠ 이때 정조직계자손들은 씨가 말랐고 사도세자 방계에서 찾아야 하는거노 그래서 찾은게 효명세자랑 같은 촌수에서 있었던 강화도령 철종인거노
철종때에 오고 세도정치는 극에 달했는데 중전 김씨를 뽑고 안동 김씨가문은 권력에 미쳐돌아갔다고 하노 중전 김씨가 바로 철인왕후고 고종시대에는 명순대비가 되노.(중국드라마 원작과는 달리 세자빈이 아니고 바로 왕후에 등극)
철종시대에 안동 김씨의 중심점 명경대왕대비 김씨가 죽고 시호가 올라오는데 그게 순원왕후고 대한제국 때에 남편과 같이 황제 황후로 추존되어 순원숙황후가 되었노.(그냥 말해주는데 견환전에 나오는 순원황후와는 한자까지 똑같노.)
그리고 조카뻘인 고종이 등극하고 왕실에는 삼대비체제{효유대왕대비(조대비)-명헌왕대비(효정왕후)-명순대비(철인왕후)}가 되는거노 그리고 다음에는 너 게이들도 알다시피 대원군이 세도를 박살내지만 조선 최고의 국썅 민비년이 민씨척촉을 형성해 민씨버전 제 2의 세도정치를 만든다이기.
그리고 나중가면 삼대비 중에 철인왕후가 제일 먼저 죽노ㅇㅇ
총정리
철종시대
순원왕후 안동 김씨(명경대왕대비)
추존 신정왕후/풍양 조대비(효유왕대비)
효정왕후 남양 홍씨(명헌대비)
철인왕후 안동 김씨
고종시대
조대비(효유대왕대비)
효정왕후(명헌왕대비)
철인왕후(명순대비)
국썅 민비년
대한제국
명헌황태후
한국에서 조선왕실로 사극뽑을때 제일 거르는 시대가 바로 이 시대노 대하사극 아닌이상 이렇게 좆복잡한걸 드라마로 실현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이노. 근데 리메이크인데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게 좀 신선하긴 한데 뭐 어떻게 하든 B급 원작 태자비승직기인지 나가리인지보다는 잘 될거같노.
여기있는 철인왕후는 김씨노. 김씨하면 당연히 떠올라야하는 안동 김씨. 맞노 순원왕후와 철인왕후는 같은 가문사람이다 이말이노.
세도정치 1등가문이 안동 김씨가문인건 다아는 사실이고 2등 콩라인가문은 풍양조씨가문인건 어느정도 아는 사실이노.
풍양 조씨? 맞노 조대비(신정왕후)가문이노. 세도정치때 안동가랑 풍양가가 대립하고 있었는데 왕실여인들도 마찬가지였다고 하노. 중전배출이 가장 큰 문제인거제ㅇㅇ
순조가 재위하고 있을때 박보검으로 유명한 중전의 아들 효명세자가 갑자기 뒤져버렸노ㅇㅇ 그러니 후사가 아주 복잡해지지 않았겠노?ㅇㅇ 그러다가 결국 순조가 뒤져버리고 손자 헌종이 올라가는데
이때부터 세도정치 두번째 시대가 막을 올린거노이기. 헌종이 올라가자 왕후김씨는 왕대비를 이틀해놓고 바로 대왕대비로 올라갔노ㅇㅇ 그리고 지애미 세자빈 조씨는 죽은 지 남편과 함께 왕과 왕후로 추존 받았고 왕대비자리에 올랐노
그럼 이제 남은건 중전이니 두 가문이 혈안이 되서 중전을 뽑았노 대왕대비랑, 대비도 다를 바가 없다 이말이노 그래서 첫번째로 뽑힌게 안동 김씨 왕후였지만 6년정도 해먹었지만 갑자기 뒤졌노 죽고 효현왕후가 되었고 대한제국때 남편과 같이 효현성황후로 추조됐노(부찰황후 효현순황후랑은 한자가 다르노)
갑자기 뒤져버려서 안동가문이 어버버할때 풍양가문이 기회를 잡고 친한 가문이였던 남양 홍씨가문에서(이쪽도 세도가) 한 명 대려오는데 이 사람이 효정왕후노 이년은 존나 오래살았는데 고종시대에 삼대비들 중 가장 마지막에 뒤졌다고하노. 1905년까지 살았노 그래서 한국사 마지막 황태후가 되었노 존호는 명헌황태후, 시호는 효정성황후다 이기.
드라마에서는 효정왕후가 명헌대비, 신정왕후가 효유왕대비, 순원왕후가 명경대왕대비로 나와야하지만 어째서인지 명헌대비는 빠졌다이기.
(참고로 조선 전중기에는 왕후-왕대비-대왕대비였지만 후기에는 과부가 많아져서 왕대비를 쪼개서 왕후-대비-왕대비-대왕대비 직책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노.)
하지만 조선왕들 중 가장 훈남이라고 하는 헌종이 또 뒤진거노ㅠ 이때 정조직계자손들은 씨가 말랐고 사도세자 방계에서 찾아야 하는거노 그래서 찾은게 효명세자랑 같은 촌수에서 있었던 강화도령 철종인거노
철종때에 오고 세도정치는 극에 달했는데 중전 김씨를 뽑고 안동 김씨가문은 권력에 미쳐돌아갔다고 하노 중전 김씨가 바로 철인왕후고 고종시대에는 명순대비가 되노.(중국드라마 원작과는 달리 세자빈이 아니고 바로 왕후에 등극)
철종시대에 안동 김씨의 중심점 명경대왕대비 김씨가 죽고 시호가 올라오는데 그게 순원왕후고 대한제국 때에 남편과 같이 황제 황후로 추존되어 순원숙황후가 되었노.(그냥 말해주는데 견환전에 나오는 순원황후와는 한자까지 똑같노.)
그리고 조카뻘인 고종이 등극하고 왕실에는 삼대비체제{효유대왕대비(조대비)-명헌왕대비(효정왕후)-명순대비(철인왕후)}가 되는거노 그리고 다음에는 너 게이들도 알다시피 대원군이 세도를 박살내지만 조선 최고의 국썅 민비년이 민씨척촉을 형성해 민씨버전 제 2의 세도정치를 만든다이기.
그리고 나중가면 삼대비 중에 철인왕후가 제일 먼저 죽노ㅇㅇ
총정리
철종시대
순원왕후 안동 김씨(명경대왕대비)
추존 신정왕후/풍양 조대비(효유왕대비)
효정왕후 남양 홍씨(명헌대비)
철인왕후 안동 김씨
고종시대
조대비(효유대왕대비)
효정왕후(명헌왕대비)
철인왕후(명순대비)
국썅 민비년
대한제국
명헌황태후
한국에서 조선왕실로 사극뽑을때 제일 거르는 시대가 바로 이 시대노 대하사극 아닌이상 이렇게 좆복잡한걸 드라마로 실현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이노. 근데 리메이크인데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게 좀 신선하긴 한데 뭐 어떻게 하든 B급 원작 태자비승직기인지 나가리인지보다는 잘 될거같노.
여기 줃붕이새끼들은 이렇게 복잡한거 대가리에 인식못함 ㄹㅇㅋㅋㅋㅋㅋㅋ
아 언냐 나년 머리가 너무 띵해ㅜ
개추
이런게 념글을 가야한다노
이런게 념감이지ㅆㅂㅋㅋㅋㅋ
다 읽으라고 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