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밤에 매귀비냥냥 처소에 가서 쎅쓰하고
그냥 안에 넣은채로 품에 안고 자는거 좋아했으면 좋겠다
맨날 대물을 품고 자니까 종주님 약간 ㅎㅂ되는데
나중에는 안에 뭐가 안 들어있으면 허전해하는거 좋아
그럼 삐샤가 다시 채워주기도 하고 아니면 자단목같은걸로 디루도 깎아서 안에 채워넣어줬으면 좋겠다
가끔 벌처럼 그거 안에 품고있으라고 시킨 다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종주님 자리에 깊숙히 앉힌다거나
뭉근하게 달아오르게 만지작대는거 보고싶다
그때만큼은 북연의 추위도 1도 상관없겠지
응삼 건화후거
감동의 눈물ㅠㅠ
크으 배우신 시엔셩...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ㄴㅌㅌㅌㅌㅌㅌㅌㅌ - DCW
오져따 ㅠㅠㅠㅠ - DCW
배우신 시엔셩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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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