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 후계자로 자라서 어렸을때부터 어화둥둥 가슴 떠받들어지며 자란 홋세인데 백스물다섯번째 알파로 원보 만났으면 좋겠다.
다른 알파들은 보통 홋세 찌찌 한번 보면 눈을 못 떼고 가슴 받들어 주니까 홋세 원보보자마자 찌찌가리개 벗어던지고 어서 받들어 보라고 슴을 쭈욱 내밀겠지. 근데 원보는 찰싹하고 홋세 하얀 슴을 때렸으면 좋겠다.
홋세 슴에 발갛게 손자국이 나고 홋세는 동공지진하다가 내 찌찌때린 알판 처음이야하고 원보 총애 시작했으면 좋겠다.
다른 알파들은 보통 홋세 찌찌 한번 보면 눈을 못 떼고 가슴 받들어 주니까 홋세 원보보자마자 찌찌가리개 벗어던지고 어서 받들어 보라고 슴을 쭈욱 내밀겠지. 근데 원보는 찰싹하고 홋세 하얀 슴을 때렸으면 좋겠다.
홋세 슴에 발갛게 손자국이 나고 홋세는 동공지진하다가 내 찌찌때린 알판 처음이야하고 원보 총애 시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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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나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찌찌때린 알파는 처음이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