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장 방영도 멀었는데 왠지 슬슬 다음 작품 알아볼시기라 그런가 차기작 궁금하다ㅠㅠ
영화면 모를까 로맨스가 주가 되는 드라마는 안좋아해서
변호사인데 누명쓰고 쫓기면서 사건 해결하는거나
과거 자신이 저지른 실수때문에 생긴 트라우마와 병원에 대한 환멸때문에 도망치듯 살던 의사가 다시 병원현장에 복귀하고 의국을 바꾸려하는 그런 메디컬정치물도 좋을것같다
아.. 좋은 작품이 워낙 뜸해서 작품에 대한 기대를 섣불리 못하겠다는게 슬프다ㅠㅠ
아 그래 그냥 당인것만 하지마라
작품성있는거 잘 만났으면 좋겠다 영화쪽으로도 뭔가 보고싶고..
영화는 왕가위나 이안..드라마는 느와르 희망
얘기 나왔던 류시시 상대 로맨스 좋아보이던데..
당인거만 하지마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