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세가 성교육은 실전이지 하고 정이랑 정이 미래 남편으로 내정된 기진이 자기 천막으로 불러서 앉혀놓은 다음에 백자화 불렀으면 좋겠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목덜미 빨고 가슴 배 만지고 훑어주는거랑 오메가는 어디를 어떻게 만지면 좋아하는지 오메가의 발정기가 뭔지 이딴거 다 존나 자세하게 설명해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이는 눈 또랑또랑해서 보면서 듣고있고 기진이는 왠지 시발 민망해서 뒤질거같은데 홋세가 무서워서 눈도 못 돌리고 그렁그렁해서 앉아있을 듯


그 와중에 백자화는 초-연한 표정으로 홋세랑 잦죽먹는데 아래는 존나 성나있겠지

막 삽입하려는데 홋세가 백자화 탁 막으면서 정이 보고



“하기 싫으면 여기서 멈추면 된다. 알겠지?”


“네, 어머니.”



하고 백자화 아래는 점점 더 핏줄 불거지고 흉악해지는데 그거 본 홋세가 존나 만족스럽게 웃으면서 정이야 이거 잘 보라고 훌륭한 알파란 이런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나중에 기진이도 이만큼 훌륭한 알파가 되면 좋겠다 오홍홍 하면서 다리 넓게 벌려주겠지 그리고 백자화가 허리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정도 깊이에서는 뭐가 어떻고 약간 위쪽으로 문질러주면 더 좋고 ㅋㅋㅋㅋ 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느끼는지 하나씩 설명해주는데 목소리에 점점 더 나른하게 신음소리 섞이겠지 



“하, 읏, 마주보고 하면, 윽, 아무래도 덜 깊, 하아.....”


“여기에 집중하면 안 되겠나?”


“애 가르치잖아, 아앗, 더 깊이, 하고 싶으면 앉아서 하면 돼, 하응!”



하고 백자화 위에 올라탔으면 좋겠다. 존나 깊이 박히니까 홋세 좋아서 거의 자지러지고 백자화는 풍만한 슴가 빠느라 정신없고 정이는 저도 모르게 아래가 축축하게 젖는데 농염한 홋세 향기 + 백자화 알파향 + 어릴때부터 결혼할거라고 약속되어있던 정이 풋풋한 오메가향에 기진이만 정신없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메가의 자/위는 존나 당연하고 당당한거라서 정이 아무렇지 않게 아래에 손가락 푹푹 찔러넣는데 기진이는 알파라서 오메가가 해달라고 하기 전까지 얌전하고 조신하게 있어야 한다고 배워가지고 혼자 죽을맛이겠지


그리고 그날 밤에 정이가 기진이 위로 올라타면 좋겠다 



“기진아 정이 애기 낳고 싶어.”



하면 기진이 광광 울면서 천막 밖으로 도망가는데 도망가다가 원보랑 만나서 자초지종 들은 원보갘ㅋㅋㅋㅋㅋㅋㅋ나를 빼놓고 그런걸 가르쳤냐고 홋세 나쁘다고 울먹울먹해서 홋세 찾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졸지에 소박맞은 정이는 오메가 자존심에 금가서 기진이랑 같은 방 안 쓰겠다고 홋세한테 징징거리고 홋세가 내 딸을 소박맞히다니 ㅂㄷㅂㄷ했으면... 그리고 정이가 그날부터 홋세랑 같이 자는 바람에 홋세 남편들도 줄줄이 다 순번 밀리고 이번엔 알파들이 기진이 데리고 가서 성교육시켜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같은 오메가님을 만족시키는 법 101가지 이런 책으로...








건화후거 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