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서 보고 송이 예뻐서
송이 나오는 brilliant girls 보다가 도저히 못 보겠다
뭔가 비주얼도 사극에서만큼보다 못한 느낌이고
연기력에 대한 느낌도 그렇다.
뭔가 현대 드라마 나오면 같은 배우라도 다운그레이드 되는 느낌이랄까
애정신 같은 경우도 췌서에서 볼 때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게 하는 느낌 1도 없다.
사극연기는 좀 하는데 현대연기가 안 되는 건가. 연출이 꽝인 건가.
남녀 배우 서로 끌어 안고 있는데 어째 애정이 1도 안 느껴짐. 그냥 남녀 배우 컷(cut!) 들어갔구만... 이 느낌뿐이다.
일반 고등학교(예고) 연기동아리 출품작 보는 느낌이랄까.
중국은 역시 고장극 아니면 타임슬립 섞은 퓨전극이 답인 것 같다.
현대극은 도저히 아님;;
짱깨는 어쩔수없음
짱드 현대물은 쫌 다 그래 (은비적각락제외)
현대물은 사극보다 연애가 자유로와서 미드같은 떡씬 아니면 노잼
볼만한 현대극: 은비적각락,상견니
노잼인거 많어ㅜㅜ
그냥 빨리 경여년 시즌2나 김용 작가 작품 리메이크나 하는 게 답인 듯싶다. 신삼국지나 초한지 같은 거랄지..후궁견환전 같은 작품 왜 요즘에 안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이것보단 작품성은 떨어져도 연희공략 퀄리티만 되어도 난 재밌게 보는데. ost 퀄리티 차이도 크다 진짜.
이가인지명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