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약고 떡밥 때문에

녕의가 시대를 앞선 무기개발로 뭔가 할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고

도적놈들한테 도망치다 걸리는거랑 개그씬으로 너무 시간 잡아먹음

특히 유서과  애는 왜 녕의한테 짝사랑 스멜 뿜는지 이해불가

캐릭도 딱히 존예라거나 별 매력있는것 같지도 않고

강녕에서 놀았을땐 경여년 뛰어넘는 존잼으로 느꼈지만

후반부  들어 점수 대폭 마이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