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담당 겸둥이 아재  가버리니까 넘나 슬프다

루낭자는 흑화가 아니라 각성한게 맘에들어

다른 드라마 같았으면 여주 질투하거나 이 엿같은 세상

다 뒤집어버리겠다 카면서 엄한데 화풀이 하는 캐릭 나올수도

있었을듯 각본가의 탁월한 방향 설정이라고 해야하나

림안성 부분 노잼이라고 욕했지만 다시 생각 바뀌었다

은근 감동도 잡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