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정치 이야기도 나쁘진 않은데 웬지
췌서만의 개성은 사라진것 같아서 아쉬움
걍 경여년 외전 보는 느낌 너무 강해졌달까
프렌차이즈,빅데이터니 시대를 앞서간 현대지식과 그걸
과거에 맞게 탁월한 응용력으로 성공시켜버리는 녕의 보는 맛이
췌서같은 타임슬립 이고깽 매력인데
췌서만의 개성은 사라진것 같아서 아쉬움
걍 경여년 외전 보는 느낌 너무 강해졌달까
프렌차이즈,빅데이터니 시대를 앞서간 현대지식과 그걸
과거에 맞게 탁월한 응용력으로 성공시켜버리는 녕의 보는 맛이
췌서같은 타임슬립 이고깽 매력인데
일부러 무역도시 지정한거 같은데 원작을 몰라서 어케될지 궁금
원작은 애초에 데릴사위집안이 백작가문이고 주변온갖가문들이 백작가문망하게할려고하는거 다막아내면서 점점스케일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