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정치 이야기도 나쁘진 않은데 웬지

췌서만의 개성은 사라진것 같아서 아쉬움

걍 경여년 외전 보는 느낌 너무 강해졌달까

프렌차이즈,빅데이터니 시대를 앞서간 현대지식과 그걸

과거에 맞게 탁월한 응용력으로 성공시켜버리는 녕의 보는 맛이

췌서같은 타임슬립 이고깽 매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