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중반만 재밌고  그 이상부터 흥미잃어서 하차하는 드라마

넘 많음 마치 로맨스 드라마에서 사귀기전 썸이나 서로 질투,신경전

꿀잼이다가 사귀고 후 점점 노잼화 패턴처럼...

드라마 불감증인가 적당히 봐야할것 같다 존잼 급 취저인 작품 소식

들려오면 봐야지 어중이 떠중이 보다가 하차하면 시간낭비 한것

같아 짜증 줃갤도 줄여야지